필라프는 볶아서 만든 밥 요리이고 그라탕은 소스에 덮어 오븐에 구운 요리입니다. 필라프는 밥이 주재료이며 원래는 중동과 지중해 계열 요리가 이어진 것으로 쌀을 기름에 볶고 육수를 넣어 밥을 만들고 고기와 해물, 야채 섞으며 볶음과 중간 형태로 만들어 간이 비교적 담백하며 맛있습니다. 그라탕은 소스와 치즈가 주재료이며 프랑스 오븐 요리에 해당하고 밥이나 감자, 파스타, 야채 깔고 화이트소스나 토마토소스 올리고 치즈 덮어서 오븐에 굽는 형태이며 전체적으로 묵직한 느낌의 요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