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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프와 그라탕의 차이점이 뭘까요?

둘다 밥이 들어가 있던데 조리법이 다른 차이인가요?

맛도 비슷한거 같고요

제 입맛이 문제인건지 무슨 차이가 나는지 못 느껴요

재료랑 조리법의 차이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필라프 - 쌀을 기름에 볶아서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팬이나 냄비를 사용합니다.

    그라탕 - 익은 밥을 사용하여 오븐에 굽습니다. 소스나 치즈를 사용하고 파스타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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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필라프는 볶아서 만든 밥 요리이고 그라탕은 소스에 덮어 오븐에 구운 요리입니다. 필라프는 밥이 주재료이며 원래는 중동과 지중해 계열 요리가 이어진 것으로 쌀을 기름에 볶고 육수를 넣어 밥을 만들고 고기와 해물, 야채 섞으며 볶음과 중간 형태로 만들어 간이 비교적 담백하며 맛있습니다. 그라탕은 소스와 치즈가 주재료이며 프랑스 오븐 요리에 해당하고 밥이나 감자, 파스타, 야채 깔고 화이트소스나 토마토소스 올리고 치즈 덮어서 오븐에 굽는 형태이며 전체적으로 묵직한 느낌의 요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