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새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많이 납니다. 최근 회사 괴롭힘과 결국 실직으로 이어졌는데 극복방법이 있을까요? 마음을 다잡는 방법 등등 자유롭게 밀씀 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요즘에 엄청 힘든 일들이 많으셨나 봅니다. 그게 어떤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 힘든 부분에 대해서 멀리 떠나 있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직장이든 생활이든간에 일단 멀리서 시간을 보낸 이후에 다시 맞딱드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눈물이 자꾸 나는건 이상한게 아닌 마음이 회복을 필요로 한다는 신호일수도 잇고 괴롭힘과 실직은 누구에게나 큰 충격이 될 수 잇으니, 스스로 탓하지 않아도 돼요. 만약 눈물이 너무 잦고 일상생활이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전문적인 상담이나 심리치료를 받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지금 겪고 계신 눈물과 마음의 무거움은 상당한 스트레스와 상실감이 반영된 자연스러운 반응이니 스스로를 탓하지 마세요. 울고 싶으면 울고, 감정을 억누르지 마세요. 눈물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가벼운 운동으로 몸과 마음을 조금씩 안정시켜 주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괴롭힘으로 많은 힘듦이 있었다 라면
지금 본인의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먼저 명상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감정일기를 적어보거나, 본인만의 취미생활로 이러한 일을 잊어버리고, 지워버리는 훌훌 털어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마음의 담아두면 상처만 커지고 그 상처는 염증이 되어 고름이 되어 퍼지면 독이 되어 본인 건강의 위협을 줍니다.
그렇기에 지워내고 버려내고 털어내어 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들이 보라는 듯 당당하게 세상과 맞써 본인의 능력을 당당하게 비춰주어야 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긍정의 생각으로 보란듯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그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도록 하세요.
그들을 이기는 방법은 내가 잘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내 안의 행복을 이기고, 나를 사랑하며 나를 지키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