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내 마스크 안쓰고 기침하는 사람…
너무 극혐입니다
직장 상사인데 마스크 쓰라고 눈치줘도 쓰질 않네요
대체 어떤 심보인걸까요?
진짜 정색하고 이야기해야하는 부분일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 상사인데 마스크도 쓰지 않고 기침을 한다면 솔직히 눈치를 줘도 상사라면 눈치를 볼 이유는 없기 때문에
그냥 신경을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색하고 이야기하기에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본인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불쾌하고 스트레스받을 만한 상황이에요. 위생·건강 문제라 예민한 게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감정적으로 말하기보다 “요즘 감기 걱정돼서요, 마스크 좀 써주시면 좋겠어요”처럼 차분하게 한 번 더 말해보세요. 그래도 안 바뀌면 인사팀이나 상급자에게 조심스럽게 상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기침이 감기나 코로나가 원인인가요. 상사분이 서로간의 건강에 대한 규율을 안지키네요. 눈치를 줘도 모른척하고 어이가 없네요. 말했다가 감정만 상할 수 있으니 본인은 마스크 착용하시고 되도록이면 상사분 주위가 가지 않기를 권합니다.
그런분 너무싫어요 예전 코로나 때보다 많이 둔감해져서 그냥 기침 하는것 같네요 상사분이라 직접얘기하면 불편할수
있으니 영양제같은거 같이 나눠드시면서 요즘 독감
유행한다등등 건강챙기시라고 본인도 쓰시면서 쓰셨으면
좋겠다라고 좀돌려서 얘기해야 될것같아요
요즘 감기 걸리시는분들도 있고 또 개인 위생에 신경쓰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예전에 코로나 시국에는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큰일이었지만 지금은 약해졌는데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조심스럽게요.
솔직히 이기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라고 봅니다
마스크 쓰는게 귀찮은거죠
뭐 기침도 계속하는게 아니니 이정도는 뭐 괜찮겠지 하는 심리도 있을겁니다
직접 대놓고 마스크 쓰시는게 어떠냐고 말해도 될 거 같긴 합니다
기침하는 당사자를 위해서라도 말이죠
정색하고 이야기해도 그때뿐일것같네요. 그런분들은 어차피 감기걸린사람은 이래도 걸리고 안걸릴사람은 옆에서 기침을 해도 안걸린다고 생각하시는것같아요.
저는 그런부분에서 엄청 예민한데..
그냥 받아들여야 제가 스트레스안받더라고요
마스크를 안쓰고 수시로 기침하는사람들은 남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상사가 그랬다면 더 높은 상사한테 꼰질러서 자신보다 높은직급의 상사가 호되게 혼내야 고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주변에 대한 에티켓이 전혀 없는 사람이군요.
직장상사가 기침을 하면서
마스크를 안쓴다면 그 사람은
말을해도 소용 없어요
그런것 가지고 마스크 쓰라고
한다고 오히려 까칠하게 볼것입니다 괜히 말해서 서먹서먹 해지니 차라리 질문자님이 쓰시는것이 속편합니다
말해도 안듣는 사람은 기본 매너가 안되어 있어 어쩔수
없어요 스스로 마스크쓰고
조심하세요
와 그건 진짜 스트레스죠… 같이 일하는 공간이면 더 예민해질 수밖에 없어요.
마스크 안 쓰는 사람들 중엔 “이 정도는 괜찮다”는 둔감함이거나, 본인 불편함을 더 크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건강 문제라 눈치 말고 담백하게 “기침하실 땐 마스크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식적으로 말하는 게 맞는 상황이에요.
직접 말하기 부담되면 팀 공지 형식이나 상위 관리자·인사팀 통해 위생 관련 안내로 우회하는 방법도 현실적인 선택이에요.
습관적으로 기침을 하면서도 가리지 않고 하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딜가나 있는것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본 매너인 행동을 안하는 사람들이죠. 아마 질문자님이 그 부분에대해 말씀을 하셔도 잠깐 행동을 고치거나 아니면 오히려 별것도 아닌일에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할수도있습니다. 가능하면 밖이 아니라 회사이고 계속 마주칠 일이 있다면 불화를 만들면 서로 피곤해져서 최대한 의사를 전달하되 감정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 말씀하셔야 질문자님에게도 도움이 될것같네요… 참 기본적인 매너인것들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같습니다
그럴 때는 어느 정도 스스로 조심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습관상 마스크 쓰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여러 번 말해도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마스크는 제 자신이 쓰고 스스로 조심해야죠 뭐....
나이 많고 직위가 높은사람들은 그런거를 신경도 쓰지않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래서 참는게 답이긴한데 너무 불편하시면 말이라도 한번 해보세요 하지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겁니다
회사 내 많은 사람들이 공동생활 하는 공간은 상사든 직원이든 상관없이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은 기본인데 마스크 하지 않고 기침하는 모습은 극혐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경우 눈치 주기 보다는 명확하게 기침으로 감염이 걱정된다고 말 할 수 있는 용기 있으면 권유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말하기 어려울 거 같으면 속으로 욕하면서 나 스스로 마스크 하는게 좋습니다.
기침이 엄청나게 잦은사람인건지 궁금합니다.
많이 잦지않고 그냥 잔기침이 나오는거는 누구나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니까요.
만약 너무 불편할 정도로 기침을 한다면 불편하다고 말씀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구테여 적을 만들어 좋을건 없습니다. 그게 직장 상사라면 더더욱이요. 마스크를 건네주면서 건강을 신경써주는척 말씀해보세요. 그래도 안듣고 안쓴다? 그러면 상종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업무 외적으로는 거리를 두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