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유가 있어서 아내두고 다른분 사랑한 사람은 비난만 하는 이유가 뭔가요
대부분 아직도 어쩔수 없는 사정이 생겨서
부인두고 다른분과 사랑한 분을 욕하고
비난하고 그러는경우가 가끔 있더
라고요 드라마에서도 어쩔수없는 사정
생겨 부인두고 다른분 사랑하고
그러면 이해는 안해주고 비난만 하고
그래요 현실에서도 그렇고
지남편이 어쩔수없는 사정생겨
다른분 사랑한것도 이해안해주고요
왜그래요
어쩔수 없어서 그런거잖아요
부인과의 문제가 생겨 다른분 사랑하는경우
많다고 들었어요 사랑과전쟁에서 알려주더라고요
지아내를 안사랑하는건 아니잖아요
사랑의 유효기간이 식지않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버리지 않았으니까요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