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까운 사이에서는 돈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빌려주고 갚아라 소리 하는 것도 오히려 가까운 사이에서 그 관계때문에 더 못하고 그러다보면 돈도 잃고 사람도 잃게 됩니다. 특히 가족이라면 더 돈으로 전전긍긍하게될 수도 있으므로 가족끼리 돈거래는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돈을 갚아도 또 빌릴 수 있다는 생각에 관계가 소원해지기도 합니다.
가족끼리 돈 거래를 하면 감정이 얽히기 쉬워 오히려 신뢰에 금이 가거나 갈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돈을 빌려주고 갚더라도 '서운함'이나 '기억의 차이'로 관계가 나빠질수 있습니다. 갚지 않거나 지연되면 법적 조치도 어렵고 가족내 불화로 번지기도 합니다. 감정과 돈은 따로 분리하는 인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