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너무 무리하기보다는 건강하게 오래 이어갈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은 무작정 굶기보다 정제 탄수화물과 야식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매 끼니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을 채기고 물을 자주 마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살집이 조금 있다면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 가벼운 빠른 걸음이나 자전거가 좋습니다. 운동 전후로 몸을 충분히 풀어주고 맨몸 스쿼트와 플랭크를 차근차근 병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학 동안 늦게 자고 늦게 깨는 습관을 바로잡는 것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체중계 숫자보다는 거울 속 내 모습의 작은 변화에 집중하며 성취감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결국 성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