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타일러가 다리미질을 대신할만큼 효과 큰 가요?
가전 기기 중에 스타일러라는 게 있던데, 이걸 쓰면 확실히 옷이 깔끔하게 잘 펴지나요? 따로 다리미질 할 필요 없이 이것만으로도 옷 관리가 충분한지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림질의 기준도 전부 주관적이라 확실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는 칼각을 원하는 사람도 있을거구요. 누군가는 구겨짐만 없으면 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전자라면 스타일러를 구입하는 것은 돈 낭비입니다. 다림질처럼 절대 될 수 없지요. 만약 후자라면 스타일러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일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타일러의 주름 제거 효과
- 스타일러는 다리미질과 비교했을 때 주름 제거 효과가 다소 약합니다.
- 스타일러는 수증기와 공기 순환으로 옷의 주름을 완화시키지만, 다리미로 직접 눌러주는 것만큼의 효과는 없습니다.
- 따라서 스타일러로 옷을 관리하면 자연건조보다는 구김이 적지만, 다리미질만큼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타일러의 장단점
- 장점:
- 자주 세탁하지 않는 겉옷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다리미질 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 전기세 증가가 크지 않습니다.
- 단점:
- 가격이 비쌉니다.
- 물통 용량이 작습니다.
- 소음이 있습니다.
- 니트 옷에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스타일러의 추가 기능
- 스타일러에는 옷걸이를 직접 흔들어 옷의 먼지를 털어내는 기능이 있습니다.
- 무빙행어 플러스와 바지관리기 등의 부가 기능도 제공됩니다.
종합적으로 스타일러는 다리미질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간편한 옷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선호도와 사용 목적에 따라 스타일러 구매를 고려해볼 수 있겠네요.
직접 사용중인 사람의 입장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제품마다 다를수도 있겠지만 제가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스타일러만으로는 다림질한 것만큼 잘 펴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아침 신랑의 셔츠와 바지는 따로 다림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사용중인 이유는 옷의 꿉꿉한 냄새가 제거되는 느낌?이라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