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율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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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파마가 풀려가면 기분이 축쳐지네요

다들 이래요?

생머리가 심해서 자주 파마합니다..파마할때가되면 머리가 가라앉으며 거울을 안봐도 머리가풀리는구나~ 알정도로 기분이 가라앉아요 마치 머리처럼..다들 이러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마 같은 헤어스타일 나만의 자신감이고 파마 상태 유지하면 거울에 비친 내 얼굴 자체 만으로도 자신감 올라가서 기분 좋은데 반대로 점점 풀려가면 그만큼 자신감이나 만족도 떨어지면서 기분 처지게 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나만의 자신감 올려주는 포인트 있는데 그게 풀어지면 기분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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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머리가 풀리는 기분까지 다운되는 느낌이 있지요

    미용실가자니 비싸고 놔두자니 신경쓰이고 집에서 고데기이용으로 한번 머리스타일 내보는건 어떤지요

  • 젊었을 때 폼생폼사라는 생각이 들어서

    옷매무새나 얼굴, 그리고 머리모양까지

    신경쓰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더군다나 생머리카락은 짓눌리는 경우가

    많이 있어 파마가 제격인데

    이것들이 풀리면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요.

  • 그럴 수 있어요. 머리 모양이 조금만 달라져도 얼굴 인상과 하루 기분이 함께 달라진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파마가 풀리는 시기를 억지로 참기보다는 먼저 집에서 관리하기 쉬운 방법을 정해두면 마음이 한결 편해져요. 샴푸 후에는 수건으로 비비지 말고 물기를 눌러 빼고, 뿌리부터 말린 뒤 끝부분에 가벼운 컬 크림이나 에센스를 소량 발라보세요. 생머리라면 드라이할 때 손가락으로 모발을 살짝 비틀어 말리거나 굵은 롤을 잠깐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제품을 많이 바르면 축 처질 수 있으니 정말 조금만 쓰는 게 좋아요. 예약 전까지는 반묶음, 집게핀처럼 풀린 컬이 덜 보이는 스타일을 정해두고, 미용실에서는 원하는 컬의 정도와 평소 손질 시간을 솔직히 말해보세요. 머리가 풀렸다고 해서 분위기까지 가라앉을 필요는 없고, 중간 시기를 새로운 스타일로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헤어스타일이 외모와 기분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커서, 파마가 풀리며 익숙한 스타일이 무너지면 자신감이나 기분까지 떨어질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생머리가 고민이라면 더 크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꼭 이상한 반응은 아니며 미용실에 가기 전까지 가볍게 스타일링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