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처남이 와이프에게 함부로 하는게 거슬리는데 한마디해도 될까요?
어릴때부터 둘이 많이 싸우며지냈다는건 아는데 제앞에서 버릇없이 와이프한테 욕까지 하니 참기가 힘드네요.
서로 욕하긴하지만 누나잖아요. 저도 있고.
매형입장에서 한마디해도 되겠죠?
솔직히 때리고 싶은것도 참고 있습니다.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형이 있는 자리에서 누나한테 욕하는것은 예의가 너무없네요
티격태격 말싸움정도야 그러려니 하겠지만 욕은 선을 넘었습니다.
술한잔 사주면서 선을넘는부분에대해서 한번 언급하세요.
먼저 아내분의 의견을 묻고 행동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분이 봤을때 선을 넘었다고 생각할만한 행동이겠지만 아내분과 처남은 남매이기 때문에 그동안 살아오면서 이러한 관계가 되었을테니까요
그래서 먼저 불편한지 물어보고 그 이후에 행동을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내분이 괜찮다고 하면 처남만 따로 불러내어서 술보다는 밥이나 커피 먹으면서 이러한 부분이 난 불편하니 내가 같이 있을 때는 이러한 행동을 자제해달라 하시면 될 것 같고
아내분이 불편하면 완강하게 행동을 저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내분도 싫어하시는데 애매하게 저지하면 제자리 걸음일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이부분에선 매형입장은 이렇다고 말해주기도 뭐한 상황같습니다.
와이프 분께 해당 상황을 해결하라고 하는게 장인 장모님 입장에서도 보기가 좋아보입니다..
괜히 큰소리내고 한다면..
이미 둘이 싸우고 하는걸 장인장모님도 알고 계시니 뭐라 안하는 것 같은데
아니면 조용히 불러 처남에게 용돈을 좀 쥐어주면 어떨까 합니다..
잘해달라고..
당연히 한마디 해야죠. 내 배우자에게 같은 가족이라도 함부로 하는게 거슬라면 해야죠. 단 서로 감정 상하지 않는 선에서 해야겠지만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도 기분 나뻐 하거나 계속 그런다면 그 사람은 상대 못할 수준이하 인간이엤죠.
혼낸다긴 보다는 처음에는 조곤조곤둘이 따로 대화하면서 이야기해보는쪽으로 먼저 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처음부터 너무 혼내시는 것은 반대로 않좋은쪽으로 튈수도 있기에 조심하시는것도 나쁘진 않을듯합니다
일단 아내의 의견이 어떤지가 일순위로 궁금합니다.
처남을 한 대 때리는 건 당연히 안 될 일이고 그렇다고 당사자인 아내도 없이 처남과 1대1로 대화하는 것도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사실 솔직한 의견으로는 아내분만 별 불만 없으시다면 그냥 남의 집안 일이거니하고 내버려두는 게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매형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어른스럽지 못하게 행동하는 점에 대해서는 화를 낸다거나 너무 아랫사람을 가르치는 태도보다는 부드럽고 매너 있는 어투로 우리끼리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는 조금만 더 점잖게 행동하자고 타이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처는 성혼 내외의인격적 반쪽개념이다
이는 처남이 당사자에게 똑같은 욕설효과가 생기니
질문자가 처남을 압도할힘이있다면 구차하게말마니할거없이 리드하면될듯보입니다 처남따위 몇년안볼생각으로 카리스마 작렬
결국에 다보게되니 처도 남편을 이해하게됩니다 단 가정에 매우 충실하셔야 퍼가 딴소리못함
감정적으로 들이받지말고 누나한테 그렇게말하는건 보기 불편하다고 선은 그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같이 있는자리에서 그런행동을 한다는건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작성자님도 더 감정이 격해져서 부딪히기 전에
싸우는건 둘의 문제지만 가족들 앞에서까지 그러는건 예의가아닌거같다, 조심해주면 좋겠다 누나의 관계에 피해없도록 깔끔하게 전달하세요
처남이라면 손아래 동생인데 누나에게
함부로 하는건 매형으로서 따끔하게
꾸짖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집안마다 사정이 있을순있겠지만
결혼을 한 누나에게 함부로 한다는건
매형에게도 함부로 한다고 봐야되기에
꾸짖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이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손윗사람이니 당연히 한마디 하셔도 되고 물론 그 처남이 제일 문제이긴 합니다만 이미 어릴때부터 그렇게 버릇 들여진 사람이면 더 나아지지 않을거라 당분간 안보고 지내시는 게 더 좋으실것도 같네요
질문자님 손아래처남이 매형이 있는자리에서 누나 한떼 욕싸는것은 한마듸로 싹아지 없는짓이지요
어려서는 그러다 하드나도 출가한 누님인데 처남 한번 불러다 일단은 그러지마라고 해보세요 그런데 반데로 대든다거나 반박을 하번 죽지 않을정도로 조저 버리세요.
매형 앞에서 그렇게까지 하는 것은 정말 너무하다 생각드네요
그치만 면전에 대놓고 뭐라하기엔 그래도 와이프 동생이고
두분이서 따로 자리 만들어서 본인 속 얘기 해보세요 몰아 붙이기 식으로 말구 그래도 내 와이프인데 내 앞에서 이러는건 좀 불편하다는 식으로 좋게 말해보세요, 정말 정신나간 사람 아닌 이상 당연히 처형 입장 이해하고 안그러겠죠 ?
많은 가정에서 남매들은 참 많이들 싸웁니다.
허나 결혼한 누나에게 원래대로 행동한다는건 참 철이 없는 행동이죠.
처남의 누나이지도 하지만,
질문자님의 아내이기도 한 것을 명확하게 말씀하시고,
누나에게 막 대하는건 매형(질문자)을 무시하는 행동임을 확실히 말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후에도 해결이 안된다면 폭력보다는 연락단절과 같은 거리를 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서로 욕하면서 티격태격하면서 자란거 같네요
고치지기 힘들것같네요
둘이 싸울때 표정보면 알잖아요 그냥 일상인지 아니면
감정이 폭발해서 욕하는지요
죽을래 미쳤나 이런것은 일상적인욕인거 같고요
쌍욕만 아니면 괜찮을것 같기도 한데
쌍욕하면 혼내주세요
일년에 몇번안보면 귀엽게 봐 주는것도 좋을듯요
처남도 결혼하면 자연적으로 고쳐질겁니다 결혼하면 어른이 됩니다 누나도 욕 조금 참으라고 하세요 그럼 서로 욕은 줄어들거예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처남이 와이프한테 함부러한다면 한소리하셔도 됩니다.그리고 아예 안보는것도 방법입니다.아무리본인동생이라도 결혼해서 남편이있는데 앞에서 욕까지한다면 선을 쎄게 넘는것입니다.
마음도 많이 상하시고 이야기를 하자니 난감하시기도 하겠네요.
먼저 아내분에게 차분히 말씀하시고 이후 선을 넘는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집으로 돌아오자 말씀하세요.
그리고 처남이 선을 넘을 경우 처남은 무시하시고
바로 단호한 표정으로 어른들께 인사만 드리고 집으로 돌아 오시는 건 어떨까요? 최소한의 표현으로 잘못된 상황을 깨닫게 하시고 어른들께서 바로 잡으시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버릇이 없네요. 따끔하게 한마디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계속두면 또는 더 시간지나고 말함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돌아올거 같은데요. 보는것도 최소한으로 보고 거리를 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매형이 있는데서 누나한테
욕한다 하는 것은 정말 버르장머리가 없어도 너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나도 문제네요 욕을 동생한테 들으면서
상대를 해주나요 그런 동생은 1년에 한두 번만 봐야죠
누나한테 욕하는 동생을
자주 만나나요
매형이 한마디 하면 조심은 하겠네요
되도록 상대를 해주지 말아야 조심을 할것 같습니다
당연히 당부의 한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다만 방법을 여러가지로 고민하셔야 합니다.
직접 점잖게 말씀하시는 방법도 있고, 처가 식구를 통해서 전달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처음에는 점잖게 메시지가 흘러들어 가는 모양새를 취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처남이 누나를 편하게 생각하니까 그런 것도 있겠지만 매형이 앞에 있는데도 욕을 쓴다는 게 참 기분이 나쁘네요,, 진지하게 한 마디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저라면 안봅니다
누나한테 욕하는것도 모자라 나이 처먹고 더구나 매형도 있는데 그런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누나랑 둘이 있을땐 어릴때부터 가족이니 그런 유대관계라서 이해합니다 헌데 누나의 배우자인 매형이 같이 있는자리에서 그런다? 그건 그냥 누나도 개무시 매형도 개무시 개념 버린 행동이라고 봅니다 한마디 안하고 뭐하셨어요
저는 그자리에서 욕날렸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