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처남이 와이프에게 함부로 하는게 거슬리는데 한마디해도 될까요?
어릴때부터 둘이 많이 싸우며지냈다는건 아는데 제앞에서 버릇없이 와이프한테 욕까지 하니 참기가 힘드네요.
서로 욕하긴하지만 누나잖아요. 저도 있고.
매형입장에서 한마디해도 되겠죠?
솔직히 때리고 싶은것도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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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이 있는 자리에서 누나한테 욕하는것은 예의가 너무없네요
티격태격 말싸움정도야 그러려니 하겠지만 욕은 선을 넘었습니다.
술한잔 사주면서 선을넘는부분에대해서 한번 언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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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먼저 아내분의 의견을 묻고 행동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분이 봤을때 선을 넘었다고 생각할만한 행동이겠지만 아내분과 처남은 남매이기 때문에 그동안 살아오면서 이러한 관계가 되었을테니까요
그래서 먼저 불편한지 물어보고 그 이후에 행동을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내분이 괜찮다고 하면 처남만 따로 불러내어서 술보다는 밥이나 커피 먹으면서 이러한 부분이 난 불편하니 내가 같이 있을 때는 이러한 행동을 자제해달라 하시면 될 것 같고
아내분이 불편하면 완강하게 행동을 저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내분도 싫어하시는데 애매하게 저지하면 제자리 걸음일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한마디 해야죠. 내 배우자에게 같은 가족이라도 함부로 하는게 거슬라면 해야죠. 단 서로 감정 상하지 않는 선에서 해야겠지만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도 기분 나뻐 하거나 계속 그런다면 그 사람은 상대 못할 수준이하 인간이엤죠.
일단 아내의 의견이 어떤지가 일순위로 궁금합니다.
처남을 한 대 때리는 건 당연히 안 될 일이고 그렇다고 당사자인 아내도 없이 처남과 1대1로 대화하는 것도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사실 솔직한 의견으로는 아내분만 별 불만 없으시다면 그냥 남의 집안 일이거니하고 내버려두는 게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매형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어른스럽지 못하게 행동하는 점에 대해서는 화를 낸다거나 너무 아랫사람을 가르치는 태도보다는 부드럽고 매너 있는 어투로 우리끼리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는 조금만 더 점잖게 행동하자고 타이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이부분에선 매형입장은 이렇다고 말해주기도 뭐한 상황같습니다.
와이프 분께 해당 상황을 해결하라고 하는게 장인 장모님 입장에서도 보기가 좋아보입니다..
괜히 큰소리내고 한다면..
이미 둘이 싸우고 하는걸 장인장모님도 알고 계시니 뭐라 안하는 것 같은데
아니면 조용히 불러 처남에게 용돈을 좀 쥐어주면 어떨까 합니다..
잘해달라고..
처남이 매형 있는데서 누나 욕하고 하면 당연히 기분 안좋죠 하지만 질문자님이 나서서 처남한테 뭐라하면 가족간에 등 돌릴수 있으니 화가 나시더라도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뭐라 하지 마시고 처남이 술을 좋아하면 술 한잔하면서 대화를 하시던지 기분 좋을때 질문자님이 처남분에게 나는 이래서저래서 좀 기분이 안좋았다 조심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누나랑 싸우고 있는데 질문자님까지 합세해 버리면 더 안좋아질수도 있으니깐요
반대로 우선 아내가 처남에게 하는 말투나 행동을 봐야지 않을까요? 똑같이 욕하고 행동한다면 오히려 처남보다 아내분 부터 그런 말투나 행동을 고치도록 해야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아이가 있으면 아이에게로 옮아갈 것이고 그건 더 싫어질테니까요.
안녕하세요.
당연히 기분 나쁘고 열받죠.
기본적으로 어렸을때야 그렇다쳐도 결혼했는데 그러면 안돼죠.
일단 아내분을 통해서 처남한테 말조심 하라고 얘기하라고 하세요. 그리고아내분 한테도 욕은 하지 말라고 하시는게 좋겠고요. 그렇게 전달했는데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한마디 하셔야죠.
듣는 질문자 입장에서는 웃어 넘길 일이 아닙니딘.
네 당연하죠!
예전부터 그렇게 지내왔다고 한들, 둘이서만 있을 때 그런 모습을 보이면 모를까
누나의 남편이, 그리고 어른이 앞에 있는 상황에서까지도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예의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한마디가 뭐예요 백마디는 더 해주세요!
결혼전이야 치고 받고 싸우고 욕했다고는 하지만
결혼도 했고 매형앞에서 예전과 똑같이 행동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매형이 되시니 누나이기 이전에 내 와이프한테 함부로 하는건 이제 용납 못한다고 이시간 이후로는 내 와이프한테 욕하고 싸우는건 절대 안된다고 매섭게 호통을 치는게 중요할거 같습니다.
지금은 주먹을 불끈 지면서 참는다고 하셨지만 언젠가는 터집니다. 이왕 터질거 하루라도 빨리 터뜨리시는게 정신건강과 가족화합에 도움되실겁니다. 신속한 해결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아무리 그렇게 살아왔다해도 이건 선 넘은거같네요
와이프 없을때 따끔하게 말하고 그래도 듣는척 마는척
싸가지 없게 굴면 그냥 손절하는게...
본인이 느껴야겠죠? 이렇게 살다가 여자만나 결혼하면
안봐도 비디오일거같아서 걱정입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지만...
말도안돼요 ㅡㅡ 매형 앞에서 누나한테 욕을 한다고요? 정말 크게 혼내야죠! 너무 너무 무례하네요. 싸우고 컸다는 변명이 결혼 한 누나에게 예의 무시해도 된단 얘긴 아니라고 봐요.
당연하죠
해야죠
처남이 와이프 무시하면 남들도 무시합니다
자기 와이프는 본인이 지키셔야죠
우선 와이프한테 처남과 대화하겟다 한 후 처남과 단둘이 이야기하면 좋을 거 같아요
딱 제 입장과 동일하네요. 누나인 제게 말을 함부로 했다가 지금은 어색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남편은 개입하지 않는 게 좋다하시고 친오빠에게 부탁하시고 본인이 직접 말씀하셨어요. 사과하라 하셨는데 뭐, 지금까지도 사과는 단 한마디 안하고 어사로 남았습니다.
일단 '욕'에 대해 알아 봅시다
가정하면
누나가 처남을 인생 최고로 열받게 한 상황에서
처남이 다니는 회사의 사장이 나타났습니다.
누나에게 욕할까요
처남 앞에 '미모의 여성' 와 있습니다.
누나에게 욕할까요
욕하는 사람들은 욱해서 자동적으로 튀어 나온다고 합니다만 뻥입니다
필터를 거쳐서 할만한 상황이니까 욕을 하는 겁니다
동물적 본능으로 아는 거죠. 강자와 약자를
처남 보기에는 님이 약자에 포함 되는듯
습관의 문제 아닙니다.
동물적 본능으로 님을 스캔한거죠
또 다른 문제로
왜 님은 처남에게 약자로 인식될까요
이 부분은 님이 성찰해야 할 부분입니다.
때리지 마시고 자기성찰부터 하시길.
남편분이 아내를 위하는 마음 너무 보기 좋네요. 일단 아내분에과의 충분한 소통과 아내분의 의견들어보시고 아내분이 한마디해도 괜찮다고 하시면 그때 이야기 하면 될것 같아요.
흥분은 가라앉히시고 냉정하게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같이 흥분하고 화내면 오히려 관계가 더 틀어질수 있으니 냉정하게 어른스러운 말로 누나와의 관계를 재적립해주세요
처남의 선 넘은 행동들이 당연히 불쾌하고 화가나실 것 같아요..우선은 아내분과 먼저 상의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아무래도 감정이 올라온 상태에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괜히 관계가 애매해질 수도 있으니 처음에는 혼내듯 말하기보단 누나한테 너무 심하게 말하는 것 같다고 툭 흘리는 정도로 말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매우 화가나고 감히 나까지 무시하나 라는 생각도 들 것 같아요. 처남 혼자 그러는거라면 당연히 화도 내고 일러도주고 혼도 내야겠죠. 하지만 와이프도 함께 그러는 거라면 전 와이프한테 먼저 이야기 해볼것같아요. 아무리 남매사이라도 선은 지키며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다고..만약 와이프가 남동생의 언행만 문제 삼는다면 본인이 나서서 혼내겠다고 선포하고 이후 처남에게 한소리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부부싸움으로 이어지지 않을 꺼에요.
누나에게 욕 까지. 그것도 매형 있는데서 까지. 싸가지를 밥 말아먹었나봐요
질문지 누르기 전엔 "와사랑꾼이다 둘이 남매이니 내비 두세요" 하려고 했지만 욕 이라고 하면 어우 때리고 싶은 거 계속 참는다 하셨지요 한대 패세요 한대이면 충분합니다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네요~~그래도 우선 와이프분께 얘기를 하시는게 나을꺼 같아요 질문자님이 뭐라고 하시고 한대 친다면 아마도 와이프분이 기분이 좋지 않을꺼 같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거니까요 매형으로서의 체면도 지키구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따끔하게 한마디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남매라 스스럼없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다 큰 성상인이 그것도 누나의 남편 앞에서 그러면 안되죠. 역으로 동생 와이프 면전에서 누나가 동생에게 욕하고 막 대하면 그걸보는 동생 와이프가 어떻게 생각할까요?
저도 남동생이랑 잘싸우는데 가끔은 신랑 앞에서 남동생이 저를 무시하고 저격하면 너무 당황스럽고 창피하더라고요.....매형으로써 누나에 선을 넘지 못하도록 진심으로 대화를 나눠보세요
저희집도 신랑이 참다가 남동생과 단둘이 진지하게 이야를 나눈뒤 안그러더라고요 저도 그후로 남동생에 함부로 하지 않고 선을 지키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우선 아내분의 의견과 성격을 고려해 보고 행동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혼내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알고 동생분이 예의 없고 버릇없이 행동 하는건 맞지만, 본인 가족이 아닌 아내분의 가족 구성원이기 때문에 한번 여쭈어 보신 다음에 말로 패든 주먹으로 패든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너무 매형을 무시하네요..이건 아닌듯
당연히 한마디해야죠~그걸 가만둬요?? 윗사람 어려울 줄 알아야해요..
낭동생이 있는 저도 공감이 됩니다.. 동생이 머라하기전에 저는 벌써 반 죽여버렸어요..아내분이 많이 무르신가보네요..저희는 딸셋이라 동생이 기죽어 살았거든요;;누나들 성질 장난 아닌걸 아는거죠ㅋㅋ딱 잡아버려요..형님 어려워해야지..당연..
어릴 땐 몰라도 성인이 되고 심지어 누나가 결혼까지 했는데 그러는 건 말이 안됩니다
솔직히 이건 한마디 하셔도 충분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일단 배우자분께 먼저 말씀하시고 또 그런 상황이 오면 대놓고 한마디 하시길 바랍니다
저또한 남동생이 있는 입장으로써 말씀드려요.
저도 남동생과 누나동생 안가리고 자주 심하게 싸우기도 했고 친할땐 또 엄청 엄청 친한데 그래도 남편(매형)이 있을땐 선은 지키려고 해요 눈치도 보구요 .. (그게 제눈으로 보임)
선넘는 행동과 말들은 매형입장에서 채찍질 해도 된다고 봅니다.. 누나인 제입장에서도 제 남동생이 남편에게 그렇게 버릇없이 행동하고 저한테 욕을한다? 제남편도 가만히 안있었을테지만 제가 벌써 난리쳤을꺼 같아요.
그런 부분은 한마디가 아니라 열마디를 하셔도될거같습니다. 다만 때리는건 때리고싶더라도 참으시는걸 추천드려요 ㅠ 폭행은 또 다른 문제가 될 수 있어요 ㅠ 말로해서 안되면 그때는 모르겠지만요
처남이 매너가 없네요
한소리하시는 것도 좋지만 하기 전에 와이프분과 대화를 나누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러이러해서 내가 한소리하려고 한다, 그런 얘기를 해야 와이프분도 당황하지 않으실 것 같아요
마음고생 많으시겠어요…그런데 우선 아내분께서 불편한지부터 물어보는게 어떨까요?아내분께서는 동생분과 같이 자라서 그런것에 익숙할수도 있기도 하고,많이 불편하시거나 마음이 안좋으시면 차붐하게 의견을 말씀해보시는건 어떠세요?‘나는 너가 누나릉 좀 더 존중해 줬음 했고,만약 그래도 내 앞에서는 욕하지 말아달라,마음이 아프다’이런식으로요.조금 주제 넘은 말일수 있긴 한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누나는 편하니까 서로 욕을 할수도 있겠으나 매형이 있는데도 그런다면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처남도 성인일텐데 누나한테 욕하지 말라고 한마디 했다가 매형에게도 욕을 할수도 있을듯 하네요. 처남한테 욕을 먹고 싸우는 상황이 된다면 인연이 이어지기 어려워질수 있기 때문에 거리를 두며 자주 만나지 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하고싶은 말은 적당한선에서 귀띰을 해주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달라졌다는것을 인식하게끔 해야죠. 결혼을 하셨으니 남편의 입장으로서는 누나에 대해서 존중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당연히 한마디 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누나랑 단둘이 있는 상황도 아니고 누나의 남편인 매형이 있고 다른 사람들도 있는 상황에선 어느정도 참고 조절을 해야 맞는거죠
한두살 어린애도 아니고 버릇없는건 말햐서 고치도록 하는게 맞아요 ㅠ
음..가족간의 일이라 참 어렵긴 하네요. 누나와 단 둘이서 이야기 할때는 그러려니 하겠지만,,(와이프 분도 동생에게 아마 여러번 말을 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래도 말 안듣는 것 같기도 해요) 이건 동생이 눈치가 없으신것도 있고,예의가 없으시기도 하신 부분이라 매형으로서 한마디 딱 조언해도 될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단 와이프 분에게도 내가 자기 동생한테 이런부분에 대해 애기할건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라고 먼저 물어 보세요. 그렇치 않고 먼저 동생분께 말했을 경우에 누나분이 어떻게 나오실지를 모르니까요.(와이프 분의 성격이 어떠신지 몰라서 드리는 말씀이에요)참고만 해 주세요^^
아무리 그래도 남편 앞에서 와이프 욕하는건 아닌것같아요 뭐라 하지 않으면 처남이 작성자 분을 우습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둘이 결혼 하셨는데, 부분 속 보면 속상할거 같아요.
처남이 선 넘고 그러는건 남편분이 말하셔요
이런 부분에서는 좀 아닌것 같다고 아무리 남편 이셔도 아내를 위해서 말은 하셔야 합니다 입 꾹 다문다고 하시면 처남도 잘 몰라요.
서로 욕한다는데 왜 처남한테만 뭐라고 하나요? 누나라는 이유로 욕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제3자의 입장입니다.
끼여들여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저라면 누나부터 동생한테 친절하게 존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챙겨준다면 동생도 달라질것이라고 생각해요 남앞에서 서로 욕을 할정도면 사실 처남, 누나 모두 예의가 없는건 사실이고요 이미 관계가 많이 틀어졌을거라고 생각드네요.. 누가 먼저 다르게 대하느냐 .. 이게 중요한것 같아요. 처남보다 내 와이프한테 먼저 달라지라고 말해줄것 같네요.
처남이 와이프한테 욕도하고, 함부로 한다구요?!!
매형 입자에서 따끔하게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이야기 하시되 너무 예의 없게나, 반말, 욕설은 안되구요.
정중히 부탁드리고 정중히 부탁드렸는데 그후도 안고쳐진다면,
만나지 않으시는게 답입니다.
저도 과거에 그런 적이 있어서 마음에 공감이 많이 됩니다....그냥 제일 좋은가는 많이 이야기 하고 많은 시간을 가지면 된다는 겁니다. 부디 좋은 소식 있기를...
하고싶은마음은 충분히이해합니다 그렇다고해서 그둘에사이가 더나아지진않을거라보입니다 현실적인남매인입장에서 말씀드리면은 그렇게하는건사이가 더나빠질뿐입니다 솔직히 남매들이 그렇게서로욕하는건 너무흔합니다 때리고폭력으로신고하는경우도있구요 솔직하게 그둘에 관계는 끼어들면 싸움만커질수있습니다
저도 남동생이 있고 저희 둘 많이 다투는데요
저희 남편도 글쓴이분처럼 신경이 쓰였는지
저한테 언급을 한 적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익숙하다보니 남편의 입장에서
저를 함부로 대하는게 보다 더 느껴질수있겠다 싶었어요
걱정스레 얘기해준 남편에게 고마웠고
남동생이랑 남편이랑 셋이 가벼운 술자리를 가졌답니다
그래서 서로 조심하기로 했고
그 이후로 남동생과 사이가 좀 더 나아졌습니다
어쩌다 전처럼 실수로 서로 함부로 대한다 싶으몀
이제는 남편이 장난처럼 어허 처남 ~ 이러거나 여보~~ 이러면서 잘 풀고 있답니다
와이프 의견도 물어보시고, 일단 처남에게 문제가 뭔지를 인식시켜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술한잔하면서 조용히 얘기하고 대화나누시는것이 좋습니다. 때리고 싶겠지만 그 순간 가족관계는 끝입니다. 화를 내도 마찬가지고요.
무슨일인지도 모르고 한소리 바로 하시면 싫은소리로밖에 안들려요. 인식이 되었음에도 같은 사항을 반복하면 한번 정도 더 대화를 해 보신다음에도 안되면 대화를 중단하시거나 아내분과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심이.. 처남입장에서는 누나와의 싸움을 자기집안 일이고 매형이 끼어든다고 느낄 확률이 큽니다
한마디 하시는건 좋은데요
일단 와이프 분도 동생이랑 욕하면서 싸우신다면
그 점도 고치셔야 할 것 같아요.
다 큰 어른들이 욕하면서 말하면 정말 사람 참 보기 그래요.
일단 와이프분과 얘기하시고 처남 따로 불러서 따끔하게 혼내셔도 될 것 같아요.
처는 성혼 내외의인격적 반쪽개념이다
이는 처남이 당사자에게 똑같은 욕설효과가 생기니
질문자가 처남을 압도할힘이있다면 구차하게말마니할거없이 리드하면될듯보입니다 처남따위 몇년안볼생각으로 카리스마 작렬
결국에 다보게되니 처도 남편을 이해하게됩니다 단 가정에 매우 충실하셔야 퍼가 딴소리못함
감정적으로 들이받지말고 누나한테 그렇게말하는건 보기 불편하다고 선은 그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같이 있는자리에서 그런행동을 한다는건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작성자님도 더 감정이 격해져서 부딪히기 전에
싸우는건 둘의 문제지만 내 앞에서까지 그러는건 예의가아닌거같다, 조심해주면 좋겠다 와이프의 관계에 피해없도록 깔끔하게 전달하세요
처남이라면 손아래 동생인데 누나에게
함부로 하는건 매형으로서 따끔하게
꾸짖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집안마다 사정이 있을순있겠지만
결혼을 한 누나에게 함부로 한다는건
매형에게도 함부로 한다고 봐야되기에
꾸짖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혼낸다긴 보다는 처음에는 조곤조곤둘이 따로 대화하면서 이야기해보는쪽으로 먼저 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처음부터 너무 혼내시는 것은 반대로 않좋은쪽으로 튈수도 있기에 조심하시는것도 나쁘진 않을듯합니다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이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손윗사람이니 당연히 한마디 하셔도 되고 물론 그 처남이 제일 문제이긴 합니다만 이미 어릴때부터 그렇게 버릇 들여진 사람이면 더 나아지지 않을거라 당분간 안보고 지내시는 게 더 좋으실것도 같네요
질문자님 손아래처남이 매형이 있는자리에서 누나 한떼 욕싸는것은 한마듸로 싹아지 없는짓이지요
어려서는 그러다 하드나도 출가한 누님인데 처남 한번 불러다 일단은 그러지마라고 해보세요 그런데 반데로 대든다거나 반박을 하번 죽지 않을정도로 조저 버리세요.
매형 앞에서 그렇게까지 하는 것은 정말 너무하다 생각드네요
그치만 면전에 대놓고 뭐라하기엔 그래도 와이프 동생이고
두분이서 따로 자리 만들어서 본인 속 얘기 해보세요 몰아 붙이기 식으로 말구 그래도 내 와이프인데 내 앞에서 이러는건 좀 불편하다는 식으로 좋게 말해보세요, 정말 정신나간 사람 아닌 이상 당연히 처형 입장 이해하고 안그러겠죠 ?
많은 가정에서 남매들은 참 많이들 싸웁니다.
허나 결혼한 누나에게 원래대로 행동한다는건 참 철이 없는 행동이죠.
처남의 누나이지도 하지만,
질문자님의 아내이기도 한 것을 명확하게 말씀하시고,
누나에게 막 대하는건 매형(질문자)을 무시하는 행동임을 확실히 말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후에도 해결이 안된다면 폭력보다는 연락단절과 같은 거리를 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서로 욕하면서 티격태격하면서 자란거 같네요
고치지기 힘들것같네요
둘이 싸울때 표정보면 알잖아요 그냥 일상인지 아니면
감정이 폭발해서 욕하는지요
죽을래 미쳤나 이런것은 일상적인욕인거 같고요
쌍욕만 아니면 괜찮을것 같기도 한데
쌍욕하면 혼내주세요
일년에 몇번안보면 귀엽게 봐 주는것도 좋을듯요
처남도 결혼하면 자연적으로 고쳐질겁니다 결혼하면 어른이 됩니다 누나도 욕 조금 참으라고 하세요 그럼 서로 욕은 줄어들거예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처남이 와이프한테 함부러한다면 한소리하셔도 됩니다.그리고 아예 안보는것도 방법입니다.아무리본인동생이라도 결혼해서 남편이있는데 앞에서 욕까지한다면 선을 쎄게 넘는것입니다.
마음도 많이 상하시고 이야기를 하자니 난감하시기도 하겠네요.
먼저 아내분에게 차분히 말씀하시고 이후 선을 넘는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집으로 돌아오자 말씀하세요.
그리고 처남이 선을 넘을 경우 처남은 무시하시고
바로 단호한 표정으로 어른들께 인사만 드리고 집으로 돌아 오시는 건 어떨까요? 최소한의 표현으로 잘못된 상황을 깨닫게 하시고 어른들께서 바로 잡으시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버릇이 없네요. 따끔하게 한마디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계속두면 또는 더 시간지나고 말함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돌아올거 같은데요. 보는것도 최소한으로 보고 거리를 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매형이 있는데서 누나한테
욕한다 하는 것은 정말 버르장머리가 없어도 너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나도 문제네요 욕을 동생한테 들으면서
상대를 해주나요 그런 동생은 1년에 한두 번만 봐야죠
누나한테 욕하는 동생을
자주 만나나요
매형이 한마디 하면 조심은 하겠네요
되도록 상대를 해주지 말아야 조심을 할것 같습니다
당연히 당부의 한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다만 방법을 여러가지로 고민하셔야 합니다.
직접 점잖게 말씀하시는 방법도 있고, 처가 식구를 통해서 전달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처음에는 점잖게 메시지가 흘러들어 가는 모양새를 취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처남이 누나를 편하게 생각하니까 그런 것도 있겠지만 매형이 앞에 있는데도 욕을 쓴다는 게 참 기분이 나쁘네요,, 진지하게 한 마디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저라면 안봅니다
누나한테 욕하는것도 모자라 나이 처먹고 더구나 매형도 있는데 그런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누나랑 둘이 있을땐 어릴때부터 가족이니 그런 유대관계라서 이해합니다 헌데 누나의 배우자인 매형이 같이 있는자리에서 그런다? 그건 그냥 누나도 개무시 매형도 개무시 개념 버린 행동이라고 봅니다 한마디 안하고 뭐하셨어요
저는 그자리에서 욕날렸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