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손흥민 선수의라스트댄스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무능한 홍명보 씨ㅇㅇ가 월클 선수 활용을 제대로 못한 것이라고 생각되거든요.
손흥민은 92년생으로 이번이 4번째 출전이지만, 6번째 출전한 메시가 87년생이고 멕시코의 오초아는 85년생 입니다.
이외에 월클 호날두가 85년생이며 AC밀란에서 뛰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모드리치 역시 85년생 인걸 감안하면, 손흥민 선수도 체력 관리를 잘하여 4년후인 2030년 월드컵 (스페인,포르투갈, 모로코) 에서 뛰는 것을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