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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건이 고려의 수도를 개성으로 옮긴 이유가 뭘까요?
고려는 후고구려일 때 송악을 최초의 수도로 정했었는데요. 이후에 개경으로 천도를 했는데 수도를 이전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송악은 왕건의 본거지였습니다.
왕건이 궁예를 몰아내고 송악을 도읍으로정했지요.
이 송악을 이름을 개경으로 바꾼것이고 훗날 개성이라고 불린겁니다.
궁예를 몰아내고 세운 나라라서 자신의 본거지가 가장 안심이 되서 수도록 정한겁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왕건이 고려의 수도를 개성으로 옮긴 이유는
그 첫째, 백성들이 더 이상 괴롭지 않게 하려고 함 이었고
둘째, 혼란으르 멈추고 새로운 나를 세우기 위해서 였습니다.
왕건이 고려의 수도를 개성으로 옮긴 이유는 새로운 나라가 어떻게 하면 오래 유지를 할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때 사람들 사이에서는 자연과 잘 어울리는 곳에 수도를 정해야 한다는 풍수 지리 사상이 유행을 했고 그때 왕건은 풍수지리를 믿고 좋은 땅으로 알려진 송악(개경)을 수도로 정했다고 합니다.
왕건이 개성 출신입니다.
왕건 가문은 호족인데.. 호족은 쉬운 말로 지역깡패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지역에서 힘 좀 쓴다는 소리입니다. 본인의 삶의 기반이 있는 곳으로 옮기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이치입니다.
송악이 개경입니다만.
왕건이 쿠데타를 일으킬 당시 후고구려의 수도는 철원이었구요.
고려의 초기 1년간 철원에 있다가 왕건의 가문과 정치적 기반인 송악으로 도읍을 옮긴 것이고 이때부터 이름을 갸경이라고 칭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북쪽 고구려 계승 세력과 남쪽의 신라, 후 백제의 세력을 균형 있게 아우르기 위한 유리한 위치였습니다.
그리고 왕건의 본거지는 송악 이었는데요 지금의 개성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