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차량신호등도 보행자신호등처럼 숫자를 표시하면 어떨까요?
곳곳에 보행자 신호등을 비롯하여 차량 통행을 위한 신호등이 무수히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보행자 신호의 경우 예측가능성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시간이 얼마 남았는지 숫자로 표시하고 있는데, 차량 신호등의 경우에는 이러한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이 없어 운전자가 신호가 얼마나 더 유지될지 예상할 수 없어 교차로 등에서 꼬리물기와 급정거로 인한 접촉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운전자가 신호에 충분히 대비할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고의 위험성을 낮추고 스스로 방어운전이 가능하게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