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신호등도 보행자신호등처럼 숫자를 표시하면 어떨까요?

곳곳에 보행자 신호등을 비롯하여 차량 통행을 위한 신호등이 무수히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보행자 신호의 경우 예측가능성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시간이 얼마 남았는지 숫자로 표시하고 있는데, 차량 신호등의 경우에는 이러한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이 없어 운전자가 신호가 얼마나 더 유지될지 예상할 수 없어 교차로 등에서 꼬리물기와 급정거로 인한 접촉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운전자가 신호에 충분히 대비할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고의 위험성을 낮추고 스스로 방어운전이 가능하게 하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DevonRex입니다.

      괜찮은 생각으로 보입니다. 시범적으로 운행하며 사고 위험 등 반응을 보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아무래도그렇게하면 좋을수도 있으나 오히려 혼란을 가중할수도 있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운전할때 좀 단순한 신호체계가 혼란을 덜 줄겁니다

      어린이보호구역만 가도 몇백미터뒤에 카메라가 있는지 신경쓰면 네비를 계속 봐야하기도 하고 불편하더군요

      꼬리물기 같은 경우는 말씀하신대로 해도 하는 사람은 계속 합니다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욕심이기 때문이죠

      경쟁사회라 새치기라던가 신호위반을 해야 밥벌이 하니 그러는거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팔팔한파리매131입니다. 차량용 신호등에 설치할수 있으나, 눈으로 신호시간을 인식하고 차량을 운전함에 시간차이 등으로 사고위험 증가 등 실익이 많치 않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긍정적인 영향은 있습니다. 저도 찬성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이를 악용하는 사례로 인해 시행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좋은생각 인것같습니다

      현행 신호승체계도 중간에 황색등을 두어 사전 정지 의 신호를 주고 있는 시스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