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음식은 몇도에서 제일 잘 상하나요?

한여름에 오히려 뜨거운 날씨보다 습한날씨에 더 음식이 빨리 상하는거같아요

밥솥도 보온 꺼놓으면 눈깜빡할새에 상하던데

습한날 더 잘 상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습한 날씨가 음식이 상하는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세균은 보통이 20에서 40도 사이에서 가장 활발하게 증식하는데 특히 30에서 37도의 따뜻하고 습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한여름에는 기온이 아주 높지 않더라도 습도가 높으면 음식이 더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밥도 밥솥 보온을 끄고 실온에 두면 몇 시간 만에 상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남은 음식은 가능한 한 빨리 냉장보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