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시기의 물가나 주식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들어볼 수 있을까요?

당시에 실업은 많았다고 들었는데요, 그렇다면 물가는 평상시에 비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그 당시의 주식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곤두박질 쳤다면 그로 인해 망했던 금융회사들도 있었을까요?

있었다면 투자자나 예금자의 당시의 재산은 어떻게 됐는지 생활상을 경험담이나 정보 잘찾는 사람들을 통해 들어보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IMF 당시 물가는 상당하게 가파르게 올랐고

    동시에 주식은 상당히 빠르게 내려가게 되었고

    원화의 환율 역시 엄청나게 오르게 되었던

    기억이 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IMF 시기 (1997년 외환위기) 에는 물가 안정을 위해 긴축 통화 정책과 재정 건정성 강화, 주식 등 자산은 분산 투자와

    안전자산 확보가 주요 대응책 이었습니다.

  • IMF 당시에 물가는 크게 상승한 1998년 소비자물가지수가 7.5%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주식도 크게 폭락했고 은행권에서도 경기, 충청, 대동, 동남, 동화 등 5개 은행이 퇴출됐고 제일, 외환은행은 외국 자본에 팔렸습니다.

  • IMF시절에 환율이 2배나 올랐어요,

    수입물가는 많이 오르고요,

    매일 뉴스에 부도소식이 나고 노숙자도 많이 생겼습니다.

    은행도 부도가 났지만 다른 은행과 합병을 해서 예금은 보호가 되었습니다.

    그때는 실업자 많이 생겨난게 가장 큰 사회문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