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색다른콜리160
당시에 실업은 많았다고 들었는데요, 그렇다면 물가는 평상시에 비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그 당시의 주식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곤두박질 쳤다면 그로 인해 망했던 금융회사들도 있었을까요?
있었다면 투자자나 예금자의 당시의 재산은 어떻게 됐는지 생활상을 경험담이나 정보 잘찾는 사람들을 통해 들어보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노동고고싱
IMF 당시 물가는 상당하게 가파르게 올랐고
동시에 주식은 상당히 빠르게 내려가게 되었고
원화의 환율 역시 엄청나게 오르게 되었던
기억이 나게 됩니다.
응원하기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IMF 시기 (1997년 외환위기) 에는 물가 안정을 위해 긴축 통화 정책과 재정 건정성 강화, 주식 등 자산은 분산 투자와
안전자산 확보가 주요 대응책 이었습니다.
삐닥한파리23
IMF 당시에 물가는 크게 상승한 1998년 소비자물가지수가 7.5%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주식도 크게 폭락했고 은행권에서도 경기, 충청, 대동, 동남, 동화 등 5개 은행이 퇴출됐고 제일, 외환은행은 외국 자본에 팔렸습니다.
수리무
IMF시절에 환율이 2배나 올랐어요,
수입물가는 많이 오르고요,
매일 뉴스에 부도소식이 나고 노숙자도 많이 생겼습니다.
은행도 부도가 났지만 다른 은행과 합병을 해서 예금은 보호가 되었습니다.
그때는 실업자 많이 생겨난게 가장 큰 사회문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