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로마가 포에니 전쟁 이후 라티푼디움이 성행하면서 자영농이 몰락하였습니다. 당시 벌족파와 평민파의 대립으로 혼란이 가중되자 군인 정치가가 등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립된 1차 삼두정치는 기원전 60년에서 카이사르, 폼페이스, 크라수스의 군사 협력 구조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카이사르가 주도합니다.
2차 삼두 정치는 공화정 말기 기원전 43년 옥타비아누스, 안토니우스, 레피투스가 주도한 군사적 협약을 말하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로마의 3주 정치는 두 차례가 있습니다. 제1차 삼두정치는 기원전 60년 평민파의 수령 카이사르가 원로원 벌족파를 누르기 위해 장군 폼페이우스, 부호 크라수스가 동맹을 맺고 집정관이 되어 강력한 정치를 행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원전 53년 크라수스가 파르티아와의 싸움에서 전사하고 기원전 48년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의 세력다툼에서 카이사르가 승리하여 독재정치를 폄으로써 무너졌고 제2차 삼두정치 카이사르가 암살당한 후 기원전 43년 안토니우스가 옥타비아누스, 레피두스와 함께 '국가재건 3인 위원회'를 만들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