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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나방7787
둘레길을 걷는데 이런게 깔려있네요.
근데 이런게깔린지 오래된곳은 이게 달아서 흙에 뭍힌 곳도 있더라고요. 모양도 그렇고 왜 깔려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비오는날이나 비오고 난뒤 다음날은 둘레길이 진흙탕이 되기 때문에 시민들이 산책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닥에 깔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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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내모든것99
등산로는 울퉁불퉁하고 미끄럽고 비나 눈이 오게 되면 걷기힘들어 집니다. 걷기 쉽게 편의를 위해서 깔아 놓으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탈퇴한 사용자
야자 매트라고 합니다 흙길이다 보니까 비가 오거나 눈이오면 질척질척해져서 깔아놓기더하구요. 기본적으로 미끌럼 방지용으로 깔아놓고있어요. 길뿐만 아니라 등산로 입구에 가면은 이런 야자 매트가 정말 많이 깔려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