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에 이런게 바닥이 깔려있는데요,왜깔아둔걸까요?

둘레길을 걷는데 이런게 깔려있네요.

근데 이런게깔린지 오래된곳은 이게 달아서 흙에 뭍힌 곳도 있더라고요. 모양도 그렇고 왜 깔려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날이나 비오고 난뒤 다음날은 둘레길이 진흙탕이 되기 때문에 시민들이 산책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닥에 깔아 놓습니다.

  • 등산로는 울퉁불퉁하고 미끄럽고 비나 눈이 오게 되면 걷기힘들어 집니다. 걷기 쉽게 편의를 위해서 깔아 놓으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야자 매트라고 합니다 흙길이다 보니까 비가 오거나 눈이오면 질척질척해져서 깔아놓기더하구요. 기본적으로 미끌럼 방지용으로 깔아놓고있어요. 길뿐만 아니라 등산로 입구에 가면은 이런 야자 매트가 정말 많이 깔려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