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마운자로 투여 기간 및 효율적 방법에 대한 고민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소아 때부터 과체중이 이어져 성인 비만이 우려되어 마운자로 투여를 고려 중입니다. 다만 만성질환 약처럼 평생 투여해야 하고 중단 시 요요가 온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비용 부담을 줄이고 체중 감량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몇 개월의 단기 투여 후 성공적으로 약을 끊을 수 있는 현실적인 치료 전략과 생활 습관 개선법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치료기간 동안 식사량이 줄면서 몸무게는 저하되지만 오히려 살이 더 잘찌는 체질로 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요요가 쉽게 오는데요. 이것은 운동을 해서 근육량을 늘려놓는 수밖에 없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반드시 요요가 옵니다.

    그리고 약 복용 중과 중단 후 모두 식습관도 탄수화물과 당류를 줄이시고 단백질은 늘려서 운동은 꾸준히 계속 해주시면 됩니다.

    중단 후에는 일반의약품으로 구매가능한 알긴산 성분의 포만감 높여주는 제품과 신체대사를 활성화 해주고 배변활동을 도와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방풍통성산이라는 제품의 도움을 받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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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약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마운자로는 저용량으로 시작하여 치료를 이어가는 형태로 진행하겠습니다. 현재 가격이 저렴하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우선 진료를 보시고 체중감량을 위해 어떻게 치료 및 투약을 할 것인지 상담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약을 중단하고도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식단, 운동 등 필요한 요소들을 개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일단 마운자로를 비롯해서 식욕을 조절해서 식사량이 줄어 체중이 감량되는 성분들은 대부분 중단하면 어느정도는 요요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마운자로는 그런 부작용이 적은 축에 속하고요. 운동을 병행해서 근육량을 유지하시거나 늘릴 수 있다면 요요가 많이 줄어듭니다.

  • 안녕하세요.

    마운자로는 환자의 상황에 맞게 증량하고 주사하다 중단하게 됩니다. 중단 했을 때는 요요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식습관이나 운동 습관 등을 개선해야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 식단이나 운동 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체중 조절에 실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