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화장실 바닥에 물때 제거 할때 락스를 사용하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는 2곳의 화장실+샤워장 바닥에 물때와 미세 곰팡이 누적으로 인해 락스와 물을 1:1로 희석하여 그냥 흥건히 뿔려 놓습니다.
그리고, 문을 닫아놓고 반나절 정도 마를때까지 그대로 놔두고 외출갖다오면 타일 이음새나 가장자리 실리콘 코킹부에 있던
물때나 곰팡이가 사라지더라구요
그런데, 락스희석물을 뿌리고 난 뒤에 문을 열어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바람이 통하지 않게 닫아 두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외출후 돌아와서 문을 열면 매케한 냄새도 나지만 락스 증기로 인해 다른 욕실 설비 및 비품에 영향을 줄까 걱정이라..
그렇다고 문을 열어두자니 락스물이 금새 증발해버려 바닥 물때,곰팡이 제거에 비효율적일것같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반반한벌새108입니다.
환기를 잘해주시면 사용하셔야하는데 최대한 흡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사용 비율보다 많이 사용하고 계셔서 사용함에 주의하셔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냄새로 인한 욕실 비품은 크게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사용 간 건강에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권장 사용 기준은 용기에 희석 비율이 표기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