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나이든 사람들이 존재를 인정받는 것은 책임감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선배들을 후배들이 인정할 때는 업무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대신 처리를 해준다거나 그 선배로 인해서 업무 할 때 불안하지 않다거나 할 때가 제일 인정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일했으므로 그 경험을 토대로 한 지식을 자신의 업무 영역에서 많이 쌓으면 가치가 높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나이들수록 후배들에게 지식전수를 자주 해주는 것도 회사내에서 좋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선배로써의 할 일이 후배들을 잘 이끄는 것이므로 저런 모습이 리더십으로 잘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회사 내 존재가치를 높이려면 경험 기반의 통찰력과 배려 깊은 소통이 핵심입니다. 말수를 줄이기보다는 필요한 순간에 핵심을 말하는 지혜, 후배를 존중하며 멘토 역할을 자처하는 태도가 신뢰를 높입니다. 또 ,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학습하려는 자세는 꼰대가 아닌 리더로 보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