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이 저에게 자꾸 이런저런 하소연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 제가 좀 잘 들어주는 편이긴 합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연락하기보다는 상대방이 먼저 연락하면 받는 스타일인데 한번 전화가오면 오랫동안 자신의 얘기를 합니다. 근데 어디까지 들어주고 어디까지 조언을 해야할지 요즘 좀 헷갈립니다.

뭔가 딥한 주제말고 가볍게 연락하더라도 꼭 딥한 얘기로 빠지는 경우도 있구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원래 다 이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하소연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고민을 해결하기 보다는 그간의 쌓인 감정이나 고민을 글쓴님께 들어달라는 의미로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묵묵히 들어 주고 맞짱구 치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누군가에게 자신의 고민이나 하소연을 이야기하는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상대방은 이야기를 함을서 스트레스가 풀리는경우가 있다네요 그냥들어주는것이 최고더군요.

  • 주변 사람들이 하소연을 많이 하는 건, 당신이 신뢰받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하지만 어디까지 들어주고 조언할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때로는 그냥 경청만 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될 때도 있습니다. 본인이 감정적으로 너무 지치지 않도록 적절한 선을 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말해 주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좋은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래도 의지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냥 들어 주시는게 좋은 거 아닐까요 저도 그런 사람이 있지만 그런 이야기를 잘 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