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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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술을 강요하는 사회 강하게 거절하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도 술을 강요하는 사회가 만연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전까지는 좋게좋게 또는 몸이 어떻다는 사유로 등의 말을 하면서 거절을 했음에도
이젠 다들 맨트가 비슷해 지다보니 한잔 정도는 괜찮다라든지.
한모금 가지고 사람 건강 안 망가진다는 망언을 일삼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어지간한 말로는 이제 술 거부도 힘들어진 상황에서 아예 그냥
"마시기 싫다는데 왜 억지로 권하세요?" 하고 큰 소리치면 술 마시는 분위기는 둘째 치고
그 그룹 사람들 사이에서 어떻게 평가 당할까요?
상대는 상급자일 뿐 10살 내 차이 밖에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