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도 장군은 봉오동,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영웅입니다. 장군의 공산주의자 논란은 1927년 소련 공산당에 정식으로 입당이 빌미가 되고있습니다. 당시 소련은 약소민족의 독립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홍범도 장군은 항일투쟁 지속과 부하들의 생계를 위해 소련과 협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홍범도 장군의 공산당 입당은 독립과 부하들의 생계를 위한 것이었으며, 북한 정권 수립과 6.25 전쟁이나 북한 공산당과는 시기적으로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