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없는 노후생활은 그렇게 밝지만은 않습니다. 가장 어려울 때 아팠을 때, 연락할 때 하나 없고, 도와줄 사람 하나도 없고, 혼자 스스로 해결해야 되고, 결국은 나라의 도움을 받겠죠? 얼마 전 아는 사람이 혼자 살다 죽었는데, 장례를 엄두도 못하고 일일만에 화장터로 바로 갔습니다. 빈손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나라에서 해주는 비참한 생애마감이었습니다, 잠 보기에 너무 씁쓸했습니다, 요즘 결혼하는 젊은 사람들, 굳이 딩크족을 선언하는데, 그렇게 살 필요가 있을까요? 어차피 부부 로 만났으면, 부부만큼은 유지를 해줘야죠. 그래야 이 나라가 유지가 됩니다. 자식을 안 낳고 산다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이 나라에 앞으로 살아갈 경제인구 생산인구들 날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나라의 국방은 누가 책임집니까? 이나라 구성원으로서 최소한도 기본적인 의무는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