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뽀얀굴뚝새243
이강인 선수는 어릴 때부터 축구를 아주 잘하더니 축구선수가 되었는데 축구는 타고나는 걸까요? 훈련의 결과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예체능은 타고난 사람이 아무래도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더 베네핏이 있을 거 같은데
박지성 같은 사람은 평발임에도 불구하고 축구선수를 했는데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세계적인 축구선수 영웅 중 노력으로 이룬 성과일까요? 아니면 축구 천재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능과 노력 둘다 필수조건입니다.
재능이 좋아서 유소년때 차기 메시라고 불렸지만 이름도 없이 사라진 선수들이 즐비합니다.
반대로 노력은 하지만 재능이 안받쳐주면 2~4군에서 머물다가 선수생활을 마감하겠죠.
1부 리그 선수들은 우리 눈에는 안보이지만 상상 이상의 자기 관리와 피나는 훈련을 합니다.
한 예로 호날두는 매일 가장 먼저 훈련장에 와서 가장 늦게 마친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훌륭한 스승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뒷받침 되면 더 빠르게 성장할 수가 있겠죠.
채택된 답변제가 봤을때는 선천적인 타고남 30~40% 노력 60~70%라고 생각되어요. 손흥민 같은 경우도 지금의 스트라이커 자질을 갖추기 까지 엄청난 노력을 했죠. 혼자 연습할떄는 양발로 슈팅때리기 1000번을 연습한다고 합니다
축구를 비롯한 운동은 노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강인 선수도 많은 노력을 통해서 지금과 같이 잘하는 선수가 된 것이죠 하지만 이 노력 전에 타고난 재능은 무시못합니다. 즉 재능이 있는 선수가 노력까지 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체능은 재능이 중요합니다. 취미로 축구를 한다면 큰재능이 없어도 어느정도는 할수 있지만 뛰어난 선기수가 될 수은 없습니다. 아무리 훈련해도 한계치가 15초인 선수가 10초를 달릴수는 없습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 이길 수 없다는 말 있지만 축구 같은 스포츠는 어느정도 타고나야 잘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선천적으로 신경계 반응속도 좋고, 체형이나 관절 구조도 좋으며 심폐능력 좋은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축구하는데 매우 유리한 입장에 있으며 같은 훈련 받더라도 성장하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고 좋습니다. 후천적인 노력으로 되려면 압도적인 훈련량과 경기 이해도, 전술 수행 능력, 정신력과 성실함을 갖추어야 제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예체능같은경우타고난것도 충분히 있어야합니다만 노력의 결실도 필요합니다. 근데 노력도 재능중에 하나기때문에 재능이 타고난것이 확실히 유리하죠. 이강인선수같은경우에는 재능도 있고 본인의 노력도 엄청나게 한 결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