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철없는 아이의 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이전정권에서 우쭈쭈쭈 하면서 달래줬는데 정권이 바뀌면서 그런걸 안해주니 그냥 뿔난 것 같습니다. 또 자기들 무시하지마라고 유세도 떠는거군요. 굳이 우리가 관심 가져 줄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면 우리도 세게 나가야지. 끝까지 끌려가는건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조선일떄도 중국 일본한테 맨날 호되게 당하기만 하고 사대의 예만 차리고는 했었죠 그게 현대까지 오고 그 민족들이 우리를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강경하게 굴면 전쟁날수도 있으니 최소한 우쭈쭈쭈는 안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