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에게 퇴직보고.. 방향성?
회사 상사가 휴가로 수요일에 복귀 하시는데 제가, 이달 말 퇴사가 확정되서,,
그간 저를 너무 잘 챙겨주신 고마운 상사 에게 보고 를 해야 하는데.. 그 상사 가 휴가중 이라면
돌아오면 이야기 한다
VS
미리 카톡이나 문자 로 이야기 해둔다
무엇이 맞는걸까요..?
저는 아므레도 카톡 문자로 말은 하는게 예의라 생각해서 써놓긴 했거든요ㅠㅠ 직장 상급자 기준 또는 그런 입장이 되어보신 분들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 퇴사시기도 남았고 상사분도 얼마 있으면 복귀하실테니 오면 그때 이야기 하시면 될듯합니다.
메세지나 전화로 하는것보다 얼굴을 보면서 말을하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퇴사한다면 모를까 이달말 퇴사면 아직 시간이 많이 있죠 ㅎㅎ
수요일에 상사가 출근하면 바로 얼굴보고 말씀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게 더 진정성있고 받아들이기도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