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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무빙에서 반장이 희수를 구했을때요

드라마 무빙에서 반장이 희수를 구했을때요 엄청빠르게 달려가서 구했잖아요 그걸 같은반 학생이 찍어서 올리구요 누가봐도 AI영상이나 그런걸로 보이는데 그걸 믿고서 본다는게 이해가안가네요 북한에서도 보고 왜 그런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드라마에 나오는 배경 자체가 AI라는 게 없을 때입니다.

    있어도 지금처럼 엄청 발전해 있지 않은 상태라 일반인들은 몰랐을 거에요.

    2018년쯤 이거든요.

    그리고 일반인들도 믿었다기보다 흥미로운 영상, 컨텐츠로 여기지 않았을까요?

    북한에서는 김두식에게 당한 게 있어서 믿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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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같은 반 친구가 찍은 동영상을 보고 북한에서 내려온 이유는 이미 북한에도 능력자들이 존재하고 있어서 믿고 내려온 것입니다 능련자 자손들도 능력이 발 휘되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북한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 무빙의 배경이 초능력자가 있다는 배경에 정부에서 몰래 키워서 특수부대처럼 사용한다는 배경이다 라는 것을 먼저 생각 하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반장이 빨리 가셔 구한거를 일반 시민들은 조작아니냐고 하지만 정부사람들과 몇몇 초능력자 부모님, 그리고 북한 간부는 초능력자를 알다보니 북한은 그걸 보고 애들을 납치 또는 죽이고 자료를 가져가 키울려는걸로 저는 보면서 생각했어요!

  • 드라마에서 조작이라고 그걸 믿냐고 물타기 시도했는데 이미 일파만파 퍼져 나갔드랬죠. 어쨌든 흔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났다고 보긴 어려운 장면이었고 AI라고 하기에는 평범한 고등학생이 찍어 올렸으니까요.

    그래서 이거 진짜 아니냐고 일반 사람들도 흥미로워하며 반신반의하면서 의심했드랬죠.

    북한은 자기들도 초능력자가 있고 남한에서 초능력자가 온적도 있어 당연히 믿었구요. 남한의 초능력자를 발견했으니 바로 투입해 내려 온거죠.

    일반 사람들은 조작영상이라고 하고 속일수 있었겠지만 북한 초능력자들은 아니죠. 반격하려고 준비 중인것도 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