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거 보시는 분들은 미래에 하고싶은 직업이나 아니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취미가 있으신지.. 저는 소설쓰는게 재미있지만 잘은 쓰지 못하고 나중에 선생님이 되고싶지만 공부할때 집중을 잘 못해요.. 재능은 없는거 같고 여러분들은 장래희망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예술쪽에 관심이 있어요! 디자인에 재능 있는 것 같아요 미술선생님과 수다 떨다가 동유럽쪽에 책커버디자인이 발달했다고 그 쪽에서 일하는 건 어떠냐고 물으셔서 동유럽에서 일할까 고민 중이에요 한국은 경쟁률이 심하기도 하고요.. 앗 미래 꿈이랬으니까 더 말해도 되려나요 영어 배워서 동유럽도 가고 영어동화책도 보고 싶고 그래비티 폴즈 아세요?? 그 곳에 나오는 빌 사이퍼가 너무 좋아서 책 사서 읽으려고 했는데 해석본이 없더라고요.. 영어 배우면 그 책도 사서 읽고 싶고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많아서 전부 언제 다 보지 싶고요 그리고 또 제가 디자인한 물건들을 직접 만들어보고도 싶어요 예를 들면 예쁜 레이스 양산같은 거요 소설 쓰는 게 재미있다면 계속 해서 쓰시는 건가요? 재미있어서 계속 쓰다보면 실력이 저절로 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리고 소설을 직업으로 두지 않아도 괜찮아요 소설 쓰는 걸 부업으로 하고 직업을 따로 정하셔도 되고요 아니면 내가 흥미가지는 게 돈이 잘 안 벌린다면 그 흥미가지는 것과 관련된 직업을 선택하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면 심리학자가 되고 싶다! 사람의 심리가 재밌어!라면 사람의 심리에 관한 마케팅쪽도 괜찮고요 같은 직업에도 흥미가지는 요소가 다르니까 심리학자하고 싶다고 무조건 마케팅!! 이런 건 아닌 것 같아요 사람의 마음을 고쳐주고 싶어서 심리학자라면 마케팅과 연관될수도 있지만 다른 마음치료사 같은 거나 학교 위클래스 선생님이나 등등 달라질 수 있자나요 헉 제가 너무 말이 길었나요 아무튼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두는 게 베스트고 굳이 주요 직업으로 말고 부직업으로나 취미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선생님이 꿈인 고딩입니다. 친구들을 가르쳐봤던 경험이 있는데 이 경험을 겪고 더욱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재능이 있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제가 선생님이 되고싶다는 제 마음은 확실하기에 그 마음하나를 의지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