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미래 꿈, 직업 하고싶은일 있으신지..

혹시 이거 보시는 분들은 미래에 하고싶은 직업이나 아니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취미가 있으신지.. 저는 소설쓰는게 재미있지만 잘은 쓰지 못하고 나중에 선생님이 되고싶지만 공부할때 집중을 잘 못해요.. 재능은 없는거 같고 여러분들은 장래희망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술쪽에 관심이 있어요! 디자인에 재능 있는 것 같아요 미술선생님과 수다 떨다가 동유럽쪽에 책커버디자인이 발달했다고 그 쪽에서 일하는 건 어떠냐고 물으셔서 동유럽에서 일할까 고민 중이에요 한국은 경쟁률이 심하기도 하고요.. 앗 미래 꿈이랬으니까 더 말해도 되려나요 영어 배워서 동유럽도 가고 영어동화책도 보고 싶고 그래비티 폴즈 아세요?? 그 곳에 나오는 빌 사이퍼가 너무 좋아서 책 사서 읽으려고 했는데 해석본이 없더라고요.. 영어 배우면 그 책도 사서 읽고 싶고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많아서 전부 언제 다 보지 싶고요 그리고 또 제가 디자인한 물건들을 직접 만들어보고도 싶어요 예를 들면 예쁜 레이스 양산같은 거요 소설 쓰는 게 재미있다면 계속 해서 쓰시는 건가요? 재미있어서 계속 쓰다보면 실력이 저절로 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리고 소설을 직업으로 두지 않아도 괜찮아요 소설 쓰는 걸 부업으로 하고 직업을 따로 정하셔도 되고요 아니면 내가 흥미가지는 게 돈이 잘 안 벌린다면 그 흥미가지는 것과 관련된 직업을 선택하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면 심리학자가 되고 싶다! 사람의 심리가 재밌어!라면 사람의 심리에 관한 마케팅쪽도 괜찮고요 같은 직업에도 흥미가지는 요소가 다르니까 심리학자하고 싶다고 무조건 마케팅!! 이런 건 아닌 것 같아요 사람의 마음을 고쳐주고 싶어서 심리학자라면 마케팅과 연관될수도 있지만 다른 마음치료사 같은 거나 학교 위클래스 선생님이나 등등 달라질 수 있자나요 헉 제가 너무 말이 길었나요 아무튼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두는 게 베스트고 굳이 주요 직업으로 말고 부직업으로나 취미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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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선생님이 꿈인 고딩입니다. 친구들을 가르쳐봤던 경험이 있는데 이 경험을 겪고 더욱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재능이 있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제가 선생님이 되고싶다는 제 마음은 확실하기에 그 마음하나를 의지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작성자분도 꼭 작성자분의 소중한 마음을 믿으시고

    꿈을 이루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 어릴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웹소설 작가를 꿈꾸고 있어요. 사실 돈을 잘 벌수 있는 직업은 아니다보니, 부업이나 취미로 해야하지만요..

  • 저는 애초에 굳이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기대같은 걸 하지 않아서 바텐더가 장래희망이에요 그냥 간지나자나영

    뭐 오전엔 뒹굴거리거나 알바라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