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은 왜이럴까요? 이상한 거 알아서 변하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눈치를 많이 보며 살아왔던 이유일까 혼나는게 두려워 남을 자주 이용했던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저의 밥을 제가 먹었습니다 그러다 a가 어? 밥이 어디갔지? 라고 물어보면 당당히 내꺼니따 내가 먹었다고 하면 되는데도 b가 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b한테 가서 미안하다 내 밥이긴 했는데 당황해서 a한테는 너가 먹었다고 했다 근데 여기서 저는 b가 이해해줄 줄 알았는데 b가 억울하다고 왜 그렇게 말하냐고 하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은데 당황하몈 습관적으로 거짓말이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짓말을 하면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깁니다. 나는 당황해서 거짓말해도 a, b 모두에게 실망감을 줄 수 있고 그 사람들은 이해를 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바뀌려면 혼나는 것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솔직하게 말하고 솔직하게 행동하자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행동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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