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 떄 경찰서에서 방법 아르바이트를 해 봤습니다. 경찰관 아저씨들 따라서 동네 순찰을 하던 일이 였는데 경찰관들이 얼마나 고생 하는지를 잘 알게 된 경험 이였습니다. 그리고 야간에 은행 본사에서 카드 분실 신고를 받아서 전산에 입력하는 알바를 했었는데 당시 시급 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기도 했습니다. 당시 꿀 알바 였지요.
나도 젊었을 적에 참 이것저것 많이도 했었지요 그중에서도 제일 기억에 남는건 막노동인데 몸은 참 고되어도 일 끝나고 동료들이랑 먹는 새참 맛이 그렇게나 좋았답니다 요즘은 편의점이나 카페 그런게 대세라지만 예전에는 신문 배달도 하고 우유 배달도 하면서 새벽 공기 마시는게 참 보람찼던 그런정도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