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지금까지 해본 알바는 무엇인가요?

저는 지금까지 편의점과 카페 알바만 해봤는데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봤던 아르바이트의 종류랑 후기가 궁금합니다. 무슨 알바가 제일 좋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대학생 떄 경찰서에서 방법 아르바이트를 해 봤습니다. 경찰관 아저씨들 따라서 동네 순찰을 하던 일이 였는데 경찰관들이 얼마나 고생 하는지를 잘 알게 된 경험 이였습니다. 그리고 야간에 은행 본사에서 카드 분실 신고를 받아서 전산에 입력하는 알바를 했었는데 당시 시급 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기도 했습니다. 당시 꿀 알바 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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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호텔 결혼식 예식장하고 호텔 하우스키핑 알바를 해봤습니다. 업체 끼고 가면 얼마 받지 못합니다만 호텔에서 직고용해서 하는건 돈을 많이 주더군요

  • 저는 편의점, 식당 홀, 떡볶이가게 주방 백화점 카드발급 알바해봤는데 편의점이 제일 편하고 좋았어요.

    본인시간이 조금씩은 있었고 정리랑 손님응대만 잘하면 특히 힘든일은 없었어요

  • 저는 뷔페알바, 키즈카페 알바, 치킨집 알바, 고기집 알바 해봤는데 키즈카페 알바가 제일 쉬웠던것 같아요 아기들 좋아하면 키즈카페가 좋고 뷔페 알바도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어요 치킨집은 치킨 튀겨야해서 힘들었어요

  • 나도 젊었을 적에 참 이것저것 많이도 했었지요 그중에서도 제일 기억에 남는건 막노동인데 몸은 참 고되어도 일 끝나고 동료들이랑 먹는 새참 맛이 그렇게나 좋았답니다 요즘은 편의점이나 카페 그런게 대세라지만 예전에는 신문 배달도 하고 우유 배달도 하면서 새벽 공기 마시는게 참 보람찼던 그런정도의 기억이 있네요.

  • 술집 알바, 노래방 알바, 결혼식 서빙알바, 막일(시멘트 섞는 일, 벽돌 나르기), 고속도로 마무리 작업알바, 레스토랑 알바, 아이스크림 생산공정, 전단지 분배 알바요

    그중에서 노래방 알바요. 손님 없을 때 노래 부른 기억이...노래를 좋아해서 추천했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엄청 많고 다양한 알바를 해보았는데 닭갈비집에서 철판을 닦았던 알바가 가장 힘들고 기억에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 제가 해본 아르바이트로는

    예식장 촬영, 녹색 교통 지도 단속, 신문 배달, 그리고 과외도 해보고

    여러 종류의 아르바이트를 해보면서 자랐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