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소련의 인명 피해는 공식적으로는 약 1,800만 명, 추정치로는 최대 2,600만 명으로 추정돼요.
소련은 공식적으로는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약 1,800만 명이 사망했지만, 공식 집계되지 않은 사망자를 포함하면 최대 2,6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전전 소련 인구의 약 13~14%에 해당합니다.
소련 붉은 군대의 승리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에 1944년 6월 6일 실시된 노르망디 오버로드 작전을 시작으로 유럽의 제2전선이 형성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