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전망이 어떤가요? 미국 국채를 팔고 외국인들이

팔고 다른 자산을 사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는 현제 한국 상황에서는 달러를 보유 하는게 좋아 보이는데 기업 압박으로 인한 달러를를 원화로 바꾸라는 협박만 아니면 환율이 떨어질 수 없을거 같은데 어떨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현재 환율과 배경

    - 최근 1380~1400원대로, 불과 몇 달 전 1550원대에 비해 크게 하락(원화 강세)한 상태입니다.

    - 외국인이 미국 국채를 팔고 신흥국·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들어오면서 원화 수요가 늘어 환율이 내려온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 환율 전망

    1. 환율 하락 요인

    - 한미 금리차 축소 기대: 미국이 금리 인하 시작하면 달러 가치 약세·환율 하락 압력

    - 외국인 자금 유입: 한국 주식·채권 매수가 이어지면 원화 수요 증가로 환율 내림

    - 경상수지 흑자 유지: 한국의 수출·무역수지가 개선되면 원화 강세 요인입니다

    2 환율 지지, 상승 요인

    - 미국 금리 인하 속도가 느릴 경우: 예상보다 늦게·적게 내리면 달러 다시 강세 예상되고

    - 지정학적 리스크: 중동·대만해협·미중 갈등 등 불안하면 안전자산 달러 수요 급증

    - 기업·정부의 달러 매도 압박은 일시적: 달러 팔아라 하는 정책적 압박은 단기적 효과일 뿐, 시장 전체의 흐름을 영원히 바꿀 수는 없습니다. 정책으로 환율을 인위적으로 누르면 나중에 더 크게 튀어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달러 보유, 지금 괜찮을까?

    - 장기적으로 분산 차원에서 일정 부분 보유는 좋습니다! 하지만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지금 1380~1400원대는 중립 구간: 비싸지도 않고 아주 싸지도 않은 수준입니다.

    - 전략: 전체 자산의 20~30% 수준으로 분산 보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큰 비중은 금리·환율 변동 위험이 너무 큽니다.

    - 정책 압박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세요: 정부의 달러 매도 유도는 환율 급등을 막기 위한 단기 조치일 뿐, 시장의 기본 흐름을 바꾸진 못합니다.

      # 정리해보면

    현재 1380~1400원대는 중립 구간입니다. 미국 금리 인하 기대 등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경제 불확실성으로 다시 오를 수도 있습니다. 정책 압박은 단기적일 뿐 시장 본질을 바꾸지 않으니, 전체 자산의 20~30% 수준으로 분산 보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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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꾸준히 올랐고 미국은 동결한 상황에서 환율이 하락했습니다

    • 앞으로 달러 환율이 더 하락을 하려면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오르거나 미국이 인하를 해야 하지만 그럴 확률은 적다고봅니다

    • 미국의 국채 발행은 여전히 줄일 생각이 없다 보니 달러의 가치는 약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원-달러 환율 기준으로 보자면

    당분간은 내려가고 실제로 1,200원대까지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계속 내려갈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