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배우님은 대중에게 각인된 '뽀블리'라는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매우 강단 있고 야무진 성격을 가진 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팬들과의 소통을 무척 소중히 여겨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민을 들어줄 때도 형식적인 대답보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 따뜻한 면모를 자주 보여주시곤 합니다. 또한 데뷔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일기를 쓰며 자신을 돌아볼 만큼 성실함이 몸에 배어 있으며, 본인이 출연한 영화나 드라마의 삽입곡을 직접 부를 정도로 맑은 음색과 수준급의 노래 실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