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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

따따따

여러분 병월에서 실손보험 있으면 공짜로 영야제 맞게 해 준다. 제안을 들어 본적이 있나요?

서류는 병원에서 알아서 도수치료로 꾸며 줄테니 걱정 말아라 꼬드긴다는데 정말 인가요? 이것은 엄연한 보험사기라고 하는데 정말 인가요? 알고 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실손 보험 있으면 공짜로 영양제를 맞게 해준다 이는

    병원 측과 보험 측이 서로 공모하여 환자에게 악용하는 사례 입니다.

    이러한 보험사기를 휘말리지 않아야 합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경향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이러한 사기는 치지 않습니다.

  • 몇년전에는 그런것이 유행처럼 했었는데요 요즘에는 별로

    없나봐도 영양제 맞았더니

    실손 안나왔다고 하는것 보니

    보험회사에서 알아 차렸나

    봅니다 보험을 지급거절하니

    안맞는거지요 보험사는 그래서 10 만원이 넘으면 상세이용내역서를 요구합니다

    그러니 좀더 투명해지는거죠

  • 간혹 드물게 이런 병원 있는거 같은데 신고해야합니다. 이런 병원에서 진료받으신 분들도 차후에 문제가 되면 조사 받으실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 말씀과 같은 제안은 명백한 실손보험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허위 진료기록의 경우 환자와 병원 모두 문제가 생기실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그렇게 바꿔주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이는 어찌본다면 사기가 맞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치료를 돌려받을 수 있어서 그런식으로 제안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제안을 하더라도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 네 그런 제안은 명백한 보험사기입니다. 실손보험은 실제로 진료한 의료 서비스에 대해 정당하게 청구할 수 있을 뿐이고, 병원이 '서류 꾸며주겠다'는 식으로 실제와 다르게 보험으로 처리하자고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런 방식은 보험금을 부당하게 청구하는 것으로 보험사기죄에 해당하며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 그런 제안은 사실이면 100퍼센트 보험사기입니다. 실제 치료 목적 없이 도수치료로 허위 청구하면 환자와 병원 모두 처벌 대상이에요. 공짜처럼 보여도 적발 시 환수와 형사처벌 위험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