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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파란피부는 힌두교 영향을 받았다는데 뭔 말인가요?
SF 영화 아바타는 10년만에 2탄이 나왔음에도
대단했지요
10년전에 봤을 때도 영화관에서 봤는데
진자 3D가 뭔지 느꼈던 충격입니다.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외계 종족들은
피부가 파란 빛깔로 나오는데요
이게 힌두교의 영향을 받았다는 데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가요?
힌두교에서 파란피부는 파괴의 신 시바가 떠오르고..
아바타라는 단어 자체는 힌두교의 용어라는 말은 들은적이 있습니다만
어떤 상관관계로
영화 아바타의 파란피부가 힌두교의 영향을 받았다는 건지
정확한 내용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힌두교의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 중에는 파란 피부를 가진 신들이 있으며 이는 신성함과 영적인 힘을 상징합니다.
아바타의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은 이러한 힌두교의 신화와 상징을 참고하여 외계 종족의 모습을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감독의 개인적인 취향과 창작 의도에 따른 것으로, 영화 <아바타>를 힌두교와 직접적으로 연관시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맞아요, 영화 아바타 정말 인상 깊었죠! 아바타의 파란 피부는 힌두교의 신들, 특히 파괴의 신 시바와 관련이 있어요. 힌두교에서 신들은 종종 파란 피부로 묘사되는데, 이는 신성함과 초월적인 존재를 상징해요. '아바타'라는 단어 자체도 힌두교에서 신이 인간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죠. 그래서 영화 속 나비족의 파란 피부는 힌두교의 이런 요소들을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