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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는 몇 개월마다 리밸런싱하는 게 적당한가요?

처음 정한 자산 비중이 시장에 따라 틀어질 때 다시 맞추는 리밸런싱을 하라고 들었는데, 너무 자주 하면 비용이 들고 너무 드물게 하면 위험이 커지는 것 같아서 적절한 주기 기준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그거는 그냥 무책임한게 아니라 본인 마음대로입니다. 좀 더 권장드리고 싶은건, 애초에 모든 종목이 산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그 이유가 이제 없다면 파는것이고, 아니면 안팔면 됩니다. 아 또 하나 내가 생각한것보다 너무 올랐으면 이거는 조정올 확률이 높으니 과열된거라면 그러니까 그거 팔고 다른거 안좋은거 사면 될거 같아요.

    보통 펀드들 보면 분기별로하고 그러는데, 꼭 이 시기를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기관들은 기간내 해내야되는 성과가 있습니다. 개인은 그런거 없잖아요. 이게 피터린치는 개인투자자의 장점이라고도 했고요.

    기간을 정하지말고 자산의 본질을 보고 과열됐으면 팔고, 과매도 된거같으면 사면 될거 같아요. 꼭 주기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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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 정도에 한번 점검하는 것이 적절하며, 정해진 주기가 아니더라도 자산 비중이 목표에서 벗어나면 그 때 조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 날짜를 정해두고 점검하거나, 주식 등 비중이 처음보다 5% 이상 크게 벌어졌을 때 맞추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너무 자주 하면 수수료가 많이 들고 너무 안 하면 위험해지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몇 개월마다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일반적으로 6개월~1년에 한 번 점검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다만 정해진 주기보다 목표 자산 비중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 60%, 채권 40%로 설정했다면 주식 비중이 65% 이상으로 높아졌을 때 조정하는 방식입니다. 너무 잦은 리밸런싱은 거래비용과 세금 부담을 높일 수 있으므로 신규 투자금으로 부족한 자산을 매수해 비중을 맞추는 방법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