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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8살인데 진로고민이 있습니다..

28살이고 현재 유통업종사하면서 세후285정도 버는데 평생할수 있을까 고민이되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중에 있습니다 . 지금 5천만원정도 있구요 . 저는 늦어도 32살이전엔 결혼도 하고 싶은데 지금이라도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 유통경력을 살려서 미래를 가꿔나가는게 맞는선택일까요.. 현재 종사한지는 3년정도 됬습니다 . 매년 연봉 60만원정도 씩 인상이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네, 지금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건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이 분야는 안정적이고 보람도 크기 때문에 앞으로의 인생 계획과 맞물려 있으면 더 좋겠죠, 하지만 현재 유통업 경력도 무시할 수 없고, 계속 성장 가능성도 있으니 신중히 고민하는 게 필요합니다, 따라서 경제적 만족을 원한다면 유통업이 더 낫습니다. 사회복지분야는 급여가 타 업종에 비해 복지사업이기에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감수해야합니다. 지금 유통업보다는 훨씬 적은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본인 마음과 미래 목표에 맞게 선택하는 거고,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점차 방향을 잡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결은 좀 다를 순 있지만

    1. 본인이 좋아하는 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본인 좋아하는 일 하게 되면 인생이 술술 풀리게 됩니다.

    3. 본인 좋아하는 일을 잘 모르겟다면

    4. 일을 일대로 하시되 투자를 하셔야 하는데요

    5. 주식, 코인, 부동산, 자산 소득 늘리는 공부하시고 투자 하셨음 합니다.

  • 현재 수입과 경력을 유지하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병행하는 건 안정성과 가능성을 함께 가져가는 좋은 전략입니다.

    사회복지 쪽은 봉사 마인드와 낮은 초봉을 감수해야 하지만 사명감과 공공기관 진입 등 창점도 분명합니다.

    결혼과 경제적 계획을 고려해 실무 경험, 복지 관련 취업 전망 등을 충분히 탐색하여 방향을 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