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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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병들면 누가 나를 돌볼거라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40세 이상 돌봄인식 조사시

늙고 병들면 국민 10명 중 4명은

“요양보호사가 돌볼 것” 이라는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회원님들은 늙고 병들면 누가 나를

돌볼거라 생각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딸 아이를 볼때와 동네 어르신들을 볼때면 나도 언젠가 저렇게 늙는날이 오겠지

    우리딸도 이렇게 어리지만 언젠가 노년의 시기가 오겠지 생각하는데요.

    집앞에 노인복지센터가 많이 있는걸 보면서 우리나라가 노령화국가가 되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제가 노인이 되고나면 똑같이 노인복지센터에서 요양사분들의 도움을 받지 않을까싶습니다.

    아이에겐 짐이 되고싶지않네요.

  • 예전이었으면 배우자나 자식이 하는 경우가 당연했는데요.

    요즘은 결혼도 안해 배우자가 없거나 결혼을 해서 배우자가 있어도 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렇기에 요양보호사분들도 많이 생긴것 같고 돈을 지불해서라도 요양원에 간다고 생각이 됩니다.

    늙고 아프기 싫지만 자연의 순리이기에 어쩔 도리없이 요양보호사분들에게 도움 받아야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스스로가 돌보지 못하면 의지할수 밖에 없는데요

    저도 자식이자 부모된 입장이고 보니

    부양이란게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압니다

    그저 너무 오래 살지 않고 싶죠

    시설이나 요양보호사나 로봇이나 의사가

    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너구리 206입니다

    누구나 늙고 병들지요

    그래서 지금에도 열심히 운동하고 잘 먹고 있습니다

    곁에 있는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서 스스로 몸 관리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늙어서 보호가 필요할 때를 생각해 보면

    요양보호사가 제일 나을 듯 합니다.

    저야 배우자가 해주면 좋겠지만,

    배우자도 비슷한 나이인데..똑같이 몸이 힘들것 같아서..요양보호사가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옛날에는 당연히 자식들이 부모를 돌봐야했는데 요즘은 부모 쪽도 그렇고 자식 쪽도 그렇고 신세지기 싫어하고 모시기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늙고 병들면 실버타운이나 요양병원에 몸을 의탁할 것 같습니다.

    저도 요양보호사가 돌볼 것 같아요.

  • 저도 나이가 들면 누가 돌봐줄지 걱정이 되네요.

    가족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현실적으로는 요양보호사나 의료진의 도움도 필요하겠죠.

    결국은 가족과 전문가들이 함께 돌봐주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들이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늙고 병들면 요양원가겠죠.요양원가기 싫으면 열심히 운동해서 관리하는방법뿐입니다.그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우리 부모 세대까지는 나이가 들면 자식들이 돌볼거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40세이상의 사람들은 늘고 병들면 요양원이나 그전에 죽기를 희망할거라 생각이 드네요.

    자식이 돌볼거라느 ㄴ생각은 전혀 안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