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계속해서 오르게되면 우리한테 어떤 영향이 있나요?

환율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거 같은데요.

만약 이대로 계속해서 올라간다고 한다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건가요/
안좋은 영향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환율이 오르면 원화로 환산한 원자재 값과 수입제품의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국내 물가가 상승합니다. 외국 돈을 빌려온 경우 환율이 오르면 갚아야 할 빚이 늘어납니다. 환율이 오르면 수입 중간재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기업의 생산비용이 증가하여 성과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율이 오르면 주가가 하락합니다.

  • 네 당연히 안좋은 영향을 줍니다. 수입 원자재 값이 오르기 때문에 이를 수입하는 회사는 상당한 부담을 가지고 수입을 하게 되고 이는 판매 단가가 오르게 되는 악순환으로 연결이 되고 결국 소비자들은 비싸다는 인식에 소비를 줄이게 됩니다. 이러한 순환은 경제 위축을 가져오게 됩니다. 원화를 갚을 때 외화를 지불해야 하는데 이 또한 환율 상승만큼 오르게 되어자칫 외화 보유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 일단 환율이 상승하면 수입 물가가 상승하고 이 수입 물가의 상승이 우리의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 상승이 좋지는 않죠

  • 환율이 계속 오르면 쉽게 말해서 팔 때는 싸게 팔고 살 때는 비싸게 사고 그렇게 되는 거죠. 한마디로 계속 적자가 발생할 수 있는 구조가 되는 거죠

  • 안녕하세요. 가장 대표적인 현상으로 환율이 오르면 외화로 물건을 수입할 때 더 많은 자국 통화가 필요하게 됩니다.

    이는 수입물가를 상승시켜 특히 원자재, 기계, 석유, 의약품 등 해외에서 들여오는 제품들의 가격이 상승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게 한국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ㅎ

  • 네 수출입산업도 힘들어지고 자식들 유학보낸 사람들 , 학비 감당에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경제가 어려워지죠. 환율로 인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