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괴로운 일입니다. 잠을 자기가 무서울 정도로 ..그렇다고 안잘수도 없고 ...그게 현대 의학으로 치료 않됩니다. 약이 없는거지요 .그것도 몇년을 당해보면 정말 힘이 듭니다. 이런일을 겪어본 사람만 압니다. 이건 나의 의지로 않되며 내 각오로도 않됩니다. 교회를 나가시기 바랍니다. 목사님께 말씀드리고 도움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들은 한순간에 없어집니다 어느 순간이되면 내가 이깁니다 .그리고 평안한 잠과 깊은 수면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