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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이 지난 월드컵때와 다르게 관심도가 없는이유

지난 월드컵들은 주변에서도 그렇고 꽤나 인기도 많고 입에 많이들 오르락했는데 이번 월드컵은 생각보다 인기가 없어 보여요 왜그런걸까요 손흥민 선수도 마지막 월드컵일 확률이 높은데도 말이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했을 때 이번 월드컵이 하기 전에 이슈들이 많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 축구 협회에 사람들이 많이 실망을 했죠.

    감독 선정 이슈, 평가전 경기력 이슈, 중계권 이슈가 있었죠.

    그래서 사람들이 기대를 안하게 되고, 관심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 먼저 경기 개최지인 북중미 지역과의 시차 문제로 인해 대다수 경기가 한국 시간 기준으로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진행됩니다. 과거 카타르나 한일 월드컵처럼 황금 시간대에 모여 응원하던 문화가 사라지고 직장인들이 생중계를 챙겨보기 까다로운 조건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부터 본선 진출국이 48개국으로 대폭 확대되면서 아시아에 배정된 티켓 수가 늘어나 예선전의 긴장감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과거에는 본선 진출 자체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사투를 벌였으나 이번에는 본선행 난이도가 낮아져 예선 단계의 몰입도가 식었습니다. 축구 협회를 둘러싼 장기간의 행정적 잡음과 감독 선임 과정에서의 논란 역시 축구 팬들의 피로감을 높이고 응원 열기을 꺾었습니다.

  • 사람들 일하고 있을 시간에 경기가 잡혀 있어서 그러려나요?

    근데 전 2002년 월드컵부터 월드컵을 봐왔지만

    점점 흥미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에요

    애니 게임 영화 주식 머 이런 다른 재밌는 게 많아져서 그런 것 같네요

    사는 게 바빠지기도 했고

  • 이번 월드컵은 KBS와 JTBC 의 두군데 밖에는 중계를 안합니다. 과거에는 MBC, SBS, KBS 등 모든 공영 방송이 다 중계를 해서 기 분위기가 더 달랐던 것 같습니다. 또한 월드컵 전에도 한국 축구 협회의 회장 선거 문제나 축구 대표팀의 평가전에서 별로 좋지 않은 모습도 월드컵 분위기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월드컵이 다른 대회보다 관심도가 떨어지는 이유는 홍명보호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축협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첫경기부터 승리를 거두기도 했지만 상대적 관심도가 떨어지죠.

  • 확실히 이번 대회는 예전만큼 분위기가 안 달아오르는 느낌이죠.

    가장 큰 건 시차예요. 북중미 개최라 경기가 우리 시간으로 새벽이나 한낮에 많이 잡혀서 다 같이 모여 보기가 어렵거든요.

    거기에 출전국이 48개국으로 늘면서 조별리그 경기 수가 너무 많아져서, 예전처럼 한 경기 한 경기가 귀하게 느껴지던 집중도가 떨어진 것도 있어요.

    요즘은 OTT나 다른 볼거리도 워낙 많아서 관심이 분산되는 영향도 크고요.

    손흥민 선수 마지막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막상 토너먼트에 들어가고 대표팀 성적이 나오기 시작하면 분위기는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아무래도 공중파3사에서 모두 월드컵을 중계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관심도가 떨어지는 거 같고 그리고 감독 선임 과정이나 협회에 대한 실망도가 커진 영향도 있다고 보입니다. 

  • 일단 월드컵이 점점 관심도가 떨어지는 이유는 월드컵을 대체할만한 컨텐츠들이 너무 많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심사가 여러 군데로 몰리게 된게 가장 큰 이유인것 같고 이번 월드컵의 시간대가 워낙에 보기가 어려운 시간대이기 때문에 관심도가 더 적을 수 밖에 없고 한국 축구협회와 관련된 문제도 관심도가 떨어진 영향을 주게 되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