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비노입니다.
일단 맘이 허전하시다니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반려견을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아마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부분이 더 크게 와 닿으실거라 생각됩니다.
내가 외롭고 허전해서 분양받는게 아닌 내가 사랑이 많아서 사랑을 주고자 분양받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우선적으로 질문자님이 반려견을 생각하신것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허전함과 외로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그마한 취미활동이나 평소 배우고 싶으셨던 분야에 열정을 쏟아 보시는게 어떨지요?
취미활동에서 이 사람 저 사람과 만나 소소하게 이야기하고 사는 이야기 하는 것 부터 시작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부디 허전함을 잘 극복하시어 활기찬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