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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화장실 가고 싶은 충동 해결법

현재 과민성 방광을 치료 중에 있는데 수업시간에도 그런 증상이 있더라구요.

웬만하면 1시간 30분 수업인데 5번 수업이 있으면 그 중 2번은 화장실을 가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굉장히 불편하고 부담스러운 상황이시겠네요. 늘 신경쓰여서 수업에 집중하기도 힘들고 중간 중간 화장실 다녀오는 것도 부담되고요.

    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게 다 부질없게 됩니다. 건강을 잃으면 그 무엇도 존재의 의미가 사라지지요.

    더군다나 현재 질문자님께서는 치료 중이라고 하셨지요? 소변을 참는 행위는 남녀 불문하고 방광에 무리를 주는 행동입니다. 치료와 회복을 우선순위에 두시길 조언드립니다.

    미처 듣지 못한 수업 내용에 관해서는 함께 수업을 듣는 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 필기 노트를 빌리거나 교수님께 사전 양해를 구하고 수업 녹음을 하는 게 어떨까요? 요즘에는 실시간 음성을 기록해주는 앱이나 프로그램도 있더라구요, 그걸 활용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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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민성 방광염을 치료 중이시라면 수업 중 화장실을 가지 않을 방접을 찾기 보다 화장실을 가야 할 신호가 있을 때는 가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께 양해는 구하셔야 할 것 같긴 하지만 원래 화장실을 가고 싶을 땐 참거나 가거나 둘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하는데 치료 중인 걸 감안한다면 화장실을 다녀오는 편이 치료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화장실을 가고싶지 않더라도 무조건 다녀오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을 마시거나 커피, 음료를 마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공감하실겁니다.

    수업전에는 화장실 가고싶은 마음이 없다가도 수업도중에 화장실이 갑자기 가고싶어지는 순간이 있는데요.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일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수업시작하기 전에 화장실이 급하지 않다 하더라도 화장실에서 잔뇨를 처리하고 수업에 임하신다면 해당 증상은 절반이하로 줄어들지않을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