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달리는 페이스에서 약간 늦추더라도 1km씩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페이스로 어거지로 쭉 달리다보면 며칠은 할 수 있겠으나 부상을 좀 더 잘 당하는 느낌이라서, 페이스를 낮추고 거리를 늘린 후에 다시 원래 페이스를 찾아가는 식으로 도전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리와 속도를 점진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주당 1km씩 증가시키면서 몸을 적응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속도를 낮춰 편한 페이스로 뛰고, 거리 증가에 익숙해지면 서서히 속도를 올려줍니다. 또한, 간격을 두고 인터벌 트레이닝을 병행하면 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과 회복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5KM에서 바로 10KM로 늘리는게 아닌 일정기간을 두고 1KM씩 증가시키는게 몸에 적응력을 고려할때 유리할듯 보입니다, 즉 기존과 같은 속도로써 체력이 부담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점차 적응시켜가면서 거리를 늘려나가는게 시간을 걸리더라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