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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긴거리를 뛸경우 입으로 숨쉬면 금방 지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사람이 긴거리를 뛰게 될경우 흔히 코로만 숨쉬라고 하는데요.
만약 입으로 숨쉬고 뛰게되면 금방 지치고 숨이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마라톤이나 장거리 달리기 할때 호흡법은 본인에 맞게 코와 입으로 하지만 입으로 장시간 하면 입속이 마르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코로 들숨과 날숨을 쉬는 방법으로 권장하지요.
코로만 숨쉬든 입으로 숨쉬는 본인의 한꼐를 넘어서면 숨이 차는건 똑같지 않을까요?
달리기에 호흡법을 강조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떤 분들은 호흡법이라는게 원래 없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본인이 편안한 호흡으로 달리면 된다고 합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은 당연히 입과 코로 숨을 쉬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입으로만 숨을 쉰다면 훨씬 더 빨리 지치게 되며 두 가지를 동시에 사용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잘 안 된다면 연습을 하셔야 해요
안녕하세요
사람이 장거리 달리기를 할 때 코로만 숨을 쉬라고 하는 이유는 입으로 숨을 쉴 때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산소를 흡수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는 공기를 따뜻하게 하고 습도를 조절하여 폐로 들어가는 공기를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입으로 숨을 쉬면 찬 공기가 폐로 바로 들어가 폐에 무리를 줄 수 있고 침이 마르면서 입안이 건조해져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으로 숨을 쉴 때는 코로 숨을 쉴 때보다 더 많은 공기가 들어가 폐활량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 과호흡을 유발할 수 있어 더 빨리 지치게 됩니다.
사람이 긴 거리를 뛸 때 입으로 숨을 쉬면 금방 지치는 이유는, 입으로 숨을 쉬면 공기 중의 수분이 손실되기 때문입니다. 공기는 약 20%의 수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 몸의 수분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입으로 숨을 쉬면 공기 중의 수분이 코로 숨을 쉴 때보다 더 많이 손실되어, 우리 몸의 수분 부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 몸의 에너지 생산이 감소하고, 피로감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