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여자분들에 대해 안좋은 시선은 왜 있는 건가요?

남자들 사이에서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은연 중에 워킹홀리데이를 갔다가 온 여자분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데요.

워킹 홀리데이라는 게 그냥 외국에 돈벌러 다녀온 거 아닌가요?

왜 안좋은 시선이 있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워킹홀리데이란 외국에가서 일도하고 돈도벌면서 외국어를 익힌는 방법인데

    어느순간부터 워킹홀리데이를 갔다고 하면 가벼운 여자로 보는 인식이 생겼떠라구요

    여자혼자 외국에가서 외국남자들을 만난다고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 질문자님,

    워킹홀리데이 여성에 대한 부정적 시선은 그분들이 문제가 아니라, 세상이 만든 편견 때문입니다.

    워킹홀리데이는 외국에서 일하며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그 의미를 축소합니다. 오래된 성 역할 고정관념이 남아서 ‘여성이 혼자 외국에 나간다’는 사실만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생겼습니다. 또 일부 사례가 왜곡되어 퍼지고, 온라인에서 루머로 굳어지면서 전체를 싸잡아 보는 편견이 커졌습니다.

    현지에서 하는 일이 단순노동일 때가 많다 보니, ‘배운 게 없는 일’이라 낮춰보는 시선도 있습니다. 사실 워홀 경험은 생존력, 언어, 적응력, 문제 해결력 같은 걸 몸으로 배우는 과정인데 그 가치를 모르는 겁니다.

    이럴 땐 그 경험을 부정하지 말고, 스스로 프레임을 바꾸는 게 좋습니다.

    “돈 벌러 간 게 아니라 스스로 살아본 경험이었다”

    “언어와 일을 동시에 배운 시간이었다”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도 관점을 달리하게 됩니다.

    질문자님,

    워홀의 진짜 의미는 ‘해외에서 살아본 용기’입니다.

    소문이 이미지를 만들지만, 진짜 평판은 행동이 만듭니다.

  • 아마도 워킹홀리데이를 하게 되면 외국으로 나가는 것이기에

    외부의 시선에서 자유로움을 느껴서

    성적으로 문란한 생활을 할 수 있기에

    관련해서 여자분들을 좋지 못하게 보는 시선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안좋게 보는게 그분들이 외국물 먹고왔다 하면

    특히 남자분들은 괜찮은대 여자분들은 외국남자랑 잣겠지 하면서 변태적으로 생각해서 그래요 보통 야동보면 외국남자들은 크기가 어마어마 하니 한번 외국남자맛들이면 다시 못돌아온다고 편견 가지고 있어서 그럽니다. 제 친구도 워홀 갓다가 일열심히 하고 돌아왔는대 그뒤로 남자친구 못사귀고 있어요 이 편견이 참 무서워요

  • 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여자분들에 대해 안좋은 시선은 케바케입니다. 제 주변에는 오히려 여성혼자 굳은일 다 극복했다고 대단하다고들 하시는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