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간다는 말을 직접 하지 않았다는 자체가 별로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본인한테 여행간다고 말하지 않는 이상은 잘 다녀왔냐는 말은 일부러 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개인 프라이버스가 많이 중요시되는 시대이므로 내가 직접 들은 이야기가 아니면 아는 척을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직원이 여행을 간다는 말을 직접 하지 않은 경우라면 여행을 다녀 오고 난후 여행을 잘 다녀 왔냐고 물어 보지는 않습니다. 일부러 여행 간다는 말을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다녀 온 후에도 궂이 물어 볼것 같지는 않습니다. 만약 여행 가기 전에 말을 했다면 다녀 오고 난후에 잘 다녀왔냐라고 물어 볼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