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이 여행 간다는 말을 직접 하지 않고 여행 다녀온 뒤 회사 출근하면 잘 갔다 왔냐고 물어보는가요?

회사 직원 중에 국내나 해외여행을 가는 경우 직접적으로 말 하지 않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직원 통해 여행 간다는 말을 듣고 여행 다녀온 직원이 출근하는 경우 여행 잘 갔다 왔는지 물어보는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행간다는 말을 직접 하지 않았다는 자체가 별로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본인한테 여행간다고 말하지 않는 이상은 잘 다녀왔냐는 말은 일부러 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개인 프라이버스가 많이 중요시되는 시대이므로 내가 직접 들은 이야기가 아니면 아는 척을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 회사 직원이 여행을 간다는 말을 직접 하지 않은 경우라면 여행을 다녀 오고 난후 여행을 잘 다녀 왔냐고 물어 보지는 않습니다. 일부러 여행 간다는 말을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다녀 온 후에도 궂이 물어 볼것 같지는 않습니다. 만약 여행 가기 전에 말을 했다면 다녀 오고 난후에 잘 다녀왔냐라고 물어 볼수는 있습니다.

  • 굳이 아는 척 해서 좋을 것 같지가 않네요

    프라이버시 침해라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요즘시대는....좋은 마음에 챙겨줘도

    예민한 사람은 선넘었다고 오해할 수있는 일들이

    많아서,,

  • 회사 직원이 여행을 간다는 말없이 갔다 왔을 때 출근을 하면 여행 잘 갔다 왔냐고 그런 말은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 입으로 말을 안 했는데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들었으면 벌써 소문이 났을 거라고 생각하고

    기분이 좋을 것 같진 않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인사만 하세요

  • 여행을 아무런 예기도 없이 다녀 온 후라면 굳이 먼저 아는 척을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본인이 먼저 여행 예기를 하기전에는 먼저 아는 척을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 일반적으로는 직접 말하지 않고 여행을 다녀 왔더라도 알고 있으면 인사처럼 언급하는 경우가 맣습니다.

    특히 분위기가 자유롭거나 서로 어느 정도 친한 경우옌 자연스럽게 나오는 게 당연하죠.

    다만 관계가 서먹하다면 굳이 언급할 일은 없구요.

  • 안녕하세요

    국내나 해외여행을 가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는데, 굳이 물어 볼 필요도 없구요.

    본인이 이야기를 꺼내면 자연스럽게 잘 갔다 왔는지 대꾸하는 정도가 좋을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다른 직원 통해 여행 간다는 말을 듣고 여행 다녀온 직원이 출근하는 경우는 휴가 잘 보내셨어요? 정도로 물어 보는게 제일 낫다고 생각 합니다.

  • 회사직원이 여행을 가는데 직접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은 무슨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요. 이런 경우에는 그냥 물어보지 않는것이 일반적인것 같네요

  • 네 그럴수도 있죠. 그냥 듣게 되면 묻기도 하고 스몰토크로 직원들과 대화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직접적으로 말하기 싫을수도 있구요 번거로우니까요!!

  • 여행을 간다는 말을 안했다면 굳이 여행을 잘 갔다 왔냐고 물으실필요는 없습니다.

    그리 알리려고 안했느데 아는척 할 필요는 없으니 여행에 대한 말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직원이 여행을 간다고했으면 말해도 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