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들은 타인에게 생각보다 관심이 없나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인 것 같다고 느껴지는데요. 각자 살기 바쁘니 남들이 힘들던 말던 크게 신경 안 쓰기도 하지만, 뒤에서 남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하는 걸 보면 생각보다 타인에게 관심이 많고 오지랖이 넓은 것 같기도 하네요. 누가 어디서 뭘 했다더라, 누가 누구랑 사귄다더라 하는 얘기들은 남에게 관심이 없으면 딱히 할 필요 없는 것들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다수가 관심이 없다는것이지 100%가 관심이 없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극히 일부가 오지랖을 펼치고 괜히 딴사람에게 이야기에 집중하는것은 그사람의 성향이지 이를 일반화할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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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들은 타인이 무엇을하든 관심이 없습니다.그나마 인스타나 유튜브나 많이 접하니 보는것이니 그게 아니면 다른분들이 무엇을하든 딱히 관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