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도 상대당 향해 미친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미국 사회에서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가요?
미 트럼프 대통령은 국정연설에서 본인에게 박수 치지 않는 상대당 향해서 앉아서 박수도 안친다며 저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경우만 아니라 이전에도 거친 말이나 욕설 하기도 했는데 미국 사회에서 아무렇지 않게 받아 들이는 문화 인가요? 평소 분위기 자체가 매우 심한 말 아니면 명예 따지지 않기도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에서 상대 정당을 향해 미* 사람들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 미국 사회에서는 크게 두 가지 반응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사회적 반응 지지층 반응. 트럼프 지지자들은 이런 발언을 솔직한 표현이나 정치적 네트워닉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는 언론이나 비판 세력이 발언을 과장한다고 주장하며 오히려 결집 효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지지층 강한 리더십으로 해석하며 크게 문제 삼지 않고 비판층 민주주의적 품위 훼손으로 받아들이며 강한 반말 사회적 전체 양극화된 반응이 공존하며 발언 자체가 정치적 논란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치 않은 발언
그리고 사람에게 무례하고 함부로 대하는 부분과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태도가 어디 한 두번 이겠습니까.
그냥 그럴려니 하고 보는 것이 낫습니다.
그게 참 미국 사람들도 다 똑같이 생각하는건 아닌데 아무래도 트럼프라는 정치인 자체가 워낙에 직설적이고 필터링없이 말하는걸 본인만의 스타일로 밀고 가다보니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시원하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일반적인 미국 사회에서도 공적인 자리에서 그런식의 발언은 상당히 파격적이고 논란이 많이 되는 편이라 다들 아무렇지않게 넘기는 분위기라기보다는 그냥 저 양반은 원래 저렇지 그런정도의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부류도 꽤나 있는 모양입니다.
아무리 미국이라도 대통령이나 정치인이 미친사람들이라는 표현을 용납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다만 워낙 트럼프는 강한 워딩의 발언을 과거부터 많이 심심치 않게 한 인물이다보니 그 영향이 크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