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영상을 보면 반도체에서 P와 Q를 이야기합니다

요즘에 삼전닉스도 엄청 빠지고 미국 주식도 빠지고 있어서 너무 무섭습니다. 그래서 주식 유투버 방송을 자주 보는데 거기서 반도체 이야기를 할떄 자꾸 P와 Q를 이야기 하는데 이게 멀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산업에서 P와 Q는 기업의 실적을 분석할 때 사용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P는 가격(Price), Q는 판매량(Quantity)을 의미하며, 매출액은 기본적으로 P×Q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면 P가 개선되고, 고객사의 주문이 늘어나 판매량이 증가하면 Q가 개선됩니다. 특히 반도체는 고정비 비중이 높은 산업이어서 P와 Q가 동시에 상승하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가격과 판매량이 함께 하락하면 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살펴보는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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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에서 P와 Q라는 것은 각각

    PRICE (가격 단가), QUANTITY (판매된 수량) 을 뜻하게 됩니다.

    기업의 전체 매출과 이익은 가격과 수량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P라는 매출과 이익단가를 말합니다. 즉 단위당 매출단가가 얼마냐를 말하는것입니다. Pirce의 가격을 말하는것이며 반도체의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P가 올라가는 구조인것입니다. 그리고 Q는 판매량을 줄인 판매량의 약어입니다.

    즉 기업의 매출액은 P x Q 가 총매출액이고 여기에서 Q가 동일하더라도 P가 올라가면 매출액이 올라가고 P인 가격이 동일하더가 주춤하더라도 Q가 크게 증가하면서 총매출액이 올라가는것입니다. 그래서 P의 사이클이냐 Q의 사이클이냐 이야기를 하는것이고 이제는 P는 둔화되고 Q의 사이클 즉 CAPA 즉 증설을 본격 야기시키면서 Q가 증가하여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는 사이클이다라고 이야기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P는 가격, Q는 양입니다. 즉, 보통 반도체에 대해서 P는 많이 올랐으나 Q는 많이 오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양산을 하는 경우에는 P가 더 크게 빠지면서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D램 등에 대하여는 중국도 양산이 가능하기에 이러한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에서 P는 가격 PRICE이고 Q는 출하량이나 판매량 QUANTITY를 의미합니다. 반도체기업의 실적과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 축입니다. P는 반도체 칩 개당 판매 가격을 의미하고 Q는 팔려나간 반도체 칩의 총수량을 의미합니다. 최근 주가 하락은 반도체 가격 P가 꺾이고 수요 Q가 정체될것이란 우려가 커졌기 때문에 발생했습니다.